마싯고도 강건한 복숭아 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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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마싯고도 강건한 복숭아 황도
생산자 나래농산
생산지 국내
판매가격 ₩33,750
재배방식 유기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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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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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는 매일 수확하고 발송하고 있습니다 

(흠과는 주문후 최대 사오일 정도 걸릴수 있습니다)



 



 



경북 영덕군 창수면 인량리 나래농원 유기농 복숭아 백도 와 황도




유기농업에 대하여. 

좀 돈 있는 사람들만 먹는 그거?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근데 유기농업은 농약과 비료를 안 쓰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무엇을 안 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자연적으로 키우는 게 포인트인데, 어떤 분들은 약을 안치니, 균이 안 죽어 더 위험해서 안 좋은 게 유기농 이라고 하십니다. 


농약은 정말 나쁘기만 할까요? 유기농은 정말 돈 있는 이들을 위한 사치일까요? 둘 다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농약도 정말 약으로 쓴다면 도움이 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생명을 앗는 제초제는 그러지 않습니다. 비료도 땅을 생각하며 준다면, 득이 되는 일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근대화라는 이름으로, 화학이라는 이름으로, 그게 실은 다 천연물질이라는 말로, 땅을 황폐화 시켰습니다. 단편적으로 수치화 해서는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는 것들을, 수치로 덮고, 안심했습니다. 둘밥 농부님들도 상당수는 농약도 잘 쓰면 약이 될 수 있다는 말을 하십니다. 그리고 유기농은 농약과 제초제 그리고 (화학)비료를 안 쓰는 데서 시작하거나 그치는 게 아니라, 가장 자연스럽게 제 삶을 살 수 있도록 보조해 주는 것이라 하십니다.  

둘밥은 유기농을 수단으로 활용하지 않기를, 스스로 다짐합니다. 마케팅 수단으로 핑게로 꺼리로, 활용하지 않기를 다짐합니다.

하지만 정갈한 마트만 대하는 도시민에게 실상을 제대로 알리고자 하는 일은 멈추지 않겠다도 다짐합니다.  


유기농 만이 이땅의 대안이고 바른 농업은 아닙니다. 각기의 방식이 존중 되어야 하고, 

무엇보다 농업 자체가 존중 받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각기의 방식이 환경적인 목표로 나아갈수 있어야합니다. 


친환경은 좋고, 일반 농산물은 무조건 나쁘고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일상에서 방점을 어디에 두는가?

목표점을 어디에두는가가 중요합니다. 

 

관행 농업도 존중받아야할 농업 방식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거의 유기농 처럼 키웠어요]

[거의 유기농 이에요] 라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애매모호하게 흐리멍텅하게 구분을 흐트리게 되면

각기의 방식이 서로 존중받지 못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  흠과과 받았는데 너무예뻐요.
복숭아 흠과를 받고 택배를 딱 받으면 정상과와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헌데 담겨진 복숭아를 꺼내어 보면 물러진 곳 상처난 곳이 보입니다. 이를 두고 모양 이쁘게 팔려고 장난치나 생각 하는 분이 계셨었는데요. 복숭아는 끝 부분이 살짤 뾰족해서 거꾸로 포장해서 보내면 끝이 다 눌러서 멍들고 물러져 버립니다.
가지 부분이 비가 닿는 부분이고 윗 부분이라 상처가 나거나 병충해 피해가 많은 곳이지만, 그부분은 아랫쪽보다 비교족 편평해서 편평한 부분을 박스 바닥쪽으로 향하게 두는 것입니다~!
위에 예쁜거 깔고 아래 못난이 까는 방식.
혹은 과일 그렇게 판다더라 이야기 들으셔서 
서운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럴일 없고,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
오늘도 믿고 맡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받았는데 상처가 있어요. 
흠과 이던, 일반과 이던, 보낼때는 그 기준에서 좋은 놈으로 골라 보냅니다.  
일반과의 경우 여기서는 눈에 띄지 않는 상처였는데, 
온도가 이렇게 높은 시기에는 습도가 조금만 가미되어도 혹은 온도가 계속 높아도, 하루만에 상처가 커지고, 물러지고 곰팡이가 납니다. 
흠과는 상처만 있었는데 가는중에 박스안에서 흔들리면서 부딪기고 멍들고, 기온이 높은 곳에 노출되면, 몇시가만에도 곰팡이가 납니다. 
그러면 이런 일이 안생기게 하려면 어떻하느냐 
덜 익은 것을 따서 보내면 됩니다.  
그게 보통 마트에서 사서 드시는 것들입니다. 



■  받았는데 곰팡이가 있어요. 
네, 정말로 하루만에 그렇게 됩니다. 도려내고 드시면 되어요. 
그리고 저희가 농약 대신 살포하는 유산균(설탕액비) 가 과일 표면에 묻어서 검게 된 자국을 두고 곰팡이라고 간혹 오해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아닙니다. 닦아서 드시면 되어요. 


   


■  유기농은 글자가 아닙니다. 
유기농은 말그대로 자연과 유기적으로 연결된 객채를 두고, 최대한 제 본성에 맡게 키우는 것입니다.  
복숭아는 무화과 만큼 잘 무르는 과일입니다. 농장에서 선별할때는 정과는 가장 모양이 바른것, 흠과는 흠과 중에서도 심한 것은 제하고 포장합니다. 
모양으로 저희 과일을 평가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앞으로는 다른 곳에서 구매해주셔도 됩니다. 저희의 취지와 달라서 맞춰드릴수가 없습니다. 

눈으로 보고 사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프라인에 나가는 것보다, 상품기준을 높여서 작업하고 발송합니다. 
때때로 흠과를 구매하시거나, 정과의 경우에도 받으시고, 아래 처럼 되는 경우도 있는데, 해당 부분을 자르고 드시면 됩니다.  


진짜 만족하실겁니다.  









 

 

 

 


 

 

 

 

 

 

 

 

 

 

 

 

 

 

 

 

 

  

 

 

 

 

 

 





동해 바다 영덕, 강건한 나래농원

 

 


영덕 강건한 나래농장 김현상 농
부님




 

청춘은 마음가짐, 현실을 꿰뚫는 하루도 마음가짐 

한 동안 복숭아 농가를 찾으러 다녔었습니다. 참 잘 알려져서 기분좋은 곳이 있었고, 굳이 저희가 없어도 잘 하고 계신곳들이 있었고, 저희 규모는 너무 작아 엄두가 안나는 곳도 있었고, 마음과 다른 곳도, 문전박대를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농가를 방문하면 그렇습니다. 농업과 먹을거리는 돈만 오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신의가 참 중요한데, 그를 쌓는 것은 참 오래 걸리고, 무너지는 것은 순간. 그렇게 오래두고 같이 했으면 하는 농가를 찾았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멀어서 다음에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던 농가가 있었습니다. 경상북도 영덕. 차로는 보통 4시간 거리, 자식이를 타고 가면 7시간 정도 걸리는 곳. 영덕에 있는 나래농산 이었습니다. 아마 그 연락이 아니었다면, 방문하는 일을 또 미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평소 둘밥의 단골이시기도하고, 이렇고 저러한 수다고 개인적인 이야기도 많이 들어주시고 답주시는 박용옥 선생님의 소개로 방문해봐야지하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차일 피일 미뤄두었던 곳인데, 고마운 분이 알고 계셨고, 가보자 마음 먹은 곳. 어디서 부터 글을 시작해야할지 몰라 이야기가 돌고 돌아 오는 군요. 나래 농산에서 만난 김현상 농부님은 그간 뵈었던 농부님들과는 조금 다르셨습니다. 만나뵙고 다시 서울로 와서 오늘 잘 뵈었으며, 요 근래에 만났던 분들중 마음이 참 단단한 분이었다 라고 되뇌었습니다. 농장에서 뵈었던 김현상 농부님은 근육위축병이란 병을 앓고 계셨습니다. 처지와 비관 이라는 것은 늘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릅니다. 해서 마음이 다치고, 힘을 얻고 하는 순간도 다 다르지요. 농부님과 밭을 둘러 보고 이렇고 저러한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희는 이야기를 정리하는 사람들인데, 선생님 몸 불편하신 것을 작성해되 되는 것일까요? 네 물론이죠. 불편하신 거는 계속 진행이 되시는 건가요?

 네 계속 이죠 뭐. 그러면 힘든 마음도 드시겠어요. 


고민한다고, 뭐가 달라지나요? 


고민한다고, 뭐가 달라지나요? 자꾸 이 문장이 맴됩니다. 입으로 되뇝니다. 아 그랬었지, 맞아, 고민이 오분이상 가면 걱정이지 고민이 아니다. 라고 늘 못박으며 하루를 다짐하고 살았는데, 나는 요즘 해결책도 없는 걱정들로 하루의 상당량을 쓰고 살았구나 하고 되뇌었습니다. 참 단단하구나 싶었던 김현상 농부님 그리고 아내분이신 한영화 농부님. 그 분들이 재배하시는 복숭아. 사과 옥수수를 소개합니다. 영덕 나래농산의 강건한 유기농 사과 복숭아 알타리 배추 사과즙을 경험해보세요!



 

 



  

아 그랬었지, 맞아, 고민이 오분이상 가면 걱정이지 고민이 아니다. 라고 늘 못박으며 하루를 다짐하고 살았는데, 나는 요즘 해결책도 없는 걱정들로 하루의 상당량을 쓰고 살았구나 하고 되뇌었습니다. 참 단단하구나 싶었던 김현상 농부님 그리고 아내분이신 한영화 농부님. 그 분들이 재배하시는 복숭아. 오늘 부터 소개합니다. 


대단하게 맛있었습니다. 

유기농 과일이 맛있는 것은 당도가 아니라 맛이 깊어서 입니다. 

그리고 유기농 과일은 나무마다 따는 날 마다 맛이 조금씩 다릅니다.

어떤 날은 더 달고, 어떤 날은 향이 깊고, 때로는 못한 날도 있습니다. 


제대로 키웠고, 맛이 참 잘 든 유기농 복숭아를 소개합니다. 

 


백도



 

 

 



황도


 

 



 

 



영덕 나래농산의 강건한 유기농 복숭아!


맛을 경험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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