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1. Home
  2. 과일
  3. 생과일

유기농 이쁜이 토마토 3k 5k

[해외배송 가능상품]
스토어 정보 공급사 바로가기
기본 정보
상품명 유기농 이쁜이 토마토 3k 5k
생산자 달기농장
생산지 아산시
판매가격 ₩19,000
재배방식 유기농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배송비 무료
결제수단 무통장 입금, 카드 결제, 적립금, 실시간 계좌이체, 페이나우(간편결제), 카카오페이(간편결제)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 수량선택
옵션 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유기농 이쁜이 토마토 3k 5k 수량증가 수량감소 19000  
TOTAL : 0 (0개)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7일 후부터 주문 발송가능합니다


신봉리 조재호 박응서 농부님의 유기농 토마토  


11.09.30.07

2010년 10월. 동네 대학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있었다. 어떤 책이었는지는 잘 기억나지는 않는다.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가정에서 소비되는 야채와 채소를 매달 정기적으로 배송해준다면? 무전여행에서 만난 애호박 농가는 시장에서 1500원에 팔리는 애호박을 130원에 유통에 넘기고 있었다. 가정집에서 애호박을 박스로 시켜먹는 일은 부담스러우니, 각 가정마다 필요한 만큼의 채소와 야채 그리고 먹을거리 정량을 박스에 나눠 담아 판매한다면, 농업 유통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 바로 이것이다!


도대체 그날 무슨 자신감이 붙었던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욕조에서 유레카를 외친 아르키메데스처럼 쾌재를 외쳤고, 도서관을 나와 집으로 향하는 산길에서도 발걸음에 힘이 넘쳤다. 그리고 열한 달이 지나 첫 판매를 시작했다.

 

여행을 좋아했고, 그 때문에 또래보다 농촌에 더 많이 접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으로는 부족하다. 요리를 즐겼지만, 전문가라 말할 것은 못 되었다. 사회의 역할에 대해 늘 고민했지만, 깃발을 들고 나설 만큼의 용기가 있던 것도 아니었다.

 

둘밥을 시작한 지 아홉 달이 지나, 그 도서관 이후 열한 달이 지나 나는 농산물을 판매하기 시작했고, 30개월이 지났다. 서른 달. 2만 2천 시간. 그렇게 시간이 지나, 다시 달기농장을 만난다. 둘밥을 시작해 처음 판매했고 소개했던 농장. 파일럿 판매였지만, 이 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세상에 또 나 스스로 보여줬던 날. 선택. 그 도서관의 몇 시간이 나를 여기까지 끌고 왔을까? 어찌 보면 그 여행길부터 지난 십 년의 역사가, 길게 보면 들을 사랑하고, 바람 쐬는 것을 좋아했던 꼬마부터였을 것이다. 산을 사랑하라 일러 주셨던 유년기 아버지 따라 오르던 그 산길부터 나는 선택을 하고 있었다. 순간의 선택으로 화면이 대번 바뀌는 영화 같은 일은 없었지만, 조금씩 알아차리지 못할 만큼 내 삶은 선택을 반복하고 길을 조정하였던 것 같다.

 

2014년 5월. 다시 달기 농장을 만난다. 늘 더 급하고 여력이 시급한 농가를 우선 맡았기에, 시간도 오래 걸리고 구색도 잘 갖추지 못했었다. 둘밥이 처음 선택했던 농가. 달기 농장. 2011년부터 2017년까지의 기록.



 



 ABOUT

물 흘러가는 대로,

그렇게 쉽지 않은 일도 마음 다잡으며 하루를 일구는 달기농장


 







유기농업 19년을 넘긴 달기농장은 충청남도 아산 신봉리에 있습니다. 초등학교부터 꿈이 농부였던 농부총각과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던 어여쁜 처자가 만났던 청량리역. 시집을 와서도 갖춰진 길하나가 없어서 쏟아지는 비에 혼수며 옷가지며 모두 마을 어귀집에 맡기고 젖은발로 진흙길을 밟았습니다. 그렇게 밝기 시작했던 흙길에서 아이를 키웠고, 그 아이가 또 커서 어여쁜 손주를 보았습니다. 녹록함. 모든 사람이 그러하듯, 또 모든 직종이 그러할 것입니다. 쉽기만 한 일은없지요. 달기농장의 지난 시간은 하루를 꼬박 잡아도 다 들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 세월 속에서. 무너지지 않고, 굴하지 않으며 걸었던 것은.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는 '물흘러가는 대로" 이 일곱글자에 다 들어 있는 듯 합니다.  






조재호 박응서 농부님

 

 


조재호농부님과 체험객







사랑한다고 주기만 하면 안 돼요. 건강한 거리가 있어야 합니다.


애들도 토마토도 마찬가지예요. 아낀다고 퍼주기만 하면, 금방 힘을 잃고 죽습니다. 토마토만 그런 게 아니라,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몇 해 전에 큰 애가 설에 해외로 어학연수를 떠났어요. 공항에서 여권을 집에 놓고 왔다고 전화가 왔죠. 그날 명절이라 큰댁에 갔던 터라 온 동네가 총출동했습니다. 동네 분에게 집에 여권이 있는 위치를 알려드리고 그분이 큰댁과 우리 집 중간 지점까지 와주시고 그것을 받아다가 공항에 갔습니다. 그렇게 서둘렀지만, 비행기는 놓쳤어요. 경유지에서 갈아타야 하는 비행기가 있던 터라, 그 비행기를 놓쳤으니 할 말 다 했죠. 보통 생각이면 그냥 집으로 와서 다음 기회를 얻자 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박응서 농부님



 


하지만 그러지 않았어요. 바로 다음 비행기에 태워서 보냈고, 경유지에서는 알아서 하라고 했죠. 해줘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받쳐주겠지만, 혼자 발걸음을 디뎌야 하는 일이라면 그렇게 해줘야 합니다. 영어를 잘했느냐고요? 그렇게 잘 하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연수를 떠났고, 그 길에 해외 인턴 자리도 스스로 알아보더니 해외 큰 회사에서 인턴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원하던 회사에 취직도 했어요.








 






'

토마토도 마찬가지입니다. 걱정되고 안쓰럽다고, 비료를 퍼주고, 물을 시도 때도 없이 주면 아이들이 뿌리를 깊이 내리지 못합니다. 혼자 설 수 있는 힘을 상실하는 거지요. 그렇게 자란 토마토 뿌리와 줄기는 생명을 다하지 못합니다. 사람의 욕심인 거죠. 요즘 아이들의 교육도 그렇잖아요. 비료만 줘서 몸집만 비대한 토마토. 아이들의 비만 이야기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정신 건강까지 같이 말하는 거예요. 토마토를 잘 자라게 하려면, 제힘으로 더 깊은 땅을 뚫고 뿌리가 서야 합니다. 그리고 혼자 설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한다고 주기만 하면 안 돼요. 건강한 거리가 있어야 합니다. 애들도 토마토도 마찬가지예요.


 


 

 

 

조재호 박응서 농부님의 언론기사









달기 농장이 무슨 뜻이냐고요?


아들이 두 놈인데, 하나는 원달, 다른 녀석은 원기. 두 놈 이름을 한 글자씩 따서 달기농장이라고 지었습니다. 무엇이 좋은 토마토냐? 좋은 토마토는 약간 흰 빛이 돌고, 속이 살짝 비쳐야 합니다. 맛이 싱겁지 않아야 하며, 무조건 단 것이 아니라 단맛과 산미가 조화를 이룬 것이어야 합니다. 과일은 단 것이 아니라 본래 새콤달콤한 것이지요. 이런 맛을 유지하는 조건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요. 그중에는 가장 중요한 씨앗 종자 DNA가 있고, 토질과 기후 같은 자연환경 그리고 관리자의 know-how와 철학이 있어야 좋은 토마토가 됩니다.






 

완숙 토마토









두 번째 보람이 무엇이냐면

파종하고 떡잎 나오는 시기 아침에 이슬 맺힌 거 볼 때여 캬~



제일 좋을 때는 “달기농장 토마토가 제일 맛있어요!”라는 말을 들을 때에요. 통장에 돈 들어올 때가 아니에요. 그리고 두 번째로 좋을 때가 있는데, 그게 파종하고 나서 떡잎이 막 올라올 시기에 아침 새벽녘에 밭에 나가면 아침 이슬이 살짝 맺혀 있는데 그게 기가 막힙니다.




 


 



1987년 농업을 업으로 살자 마음을 굳혔습니다.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목장을 시작했지요. 그러다가 1993년 애호박을 시작으로 유기농업을 시작했습니다. 어려움. 많았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둔하고 약지 못해서] 오히려 여기까지 온 거 같네요. 초등학교 때부터 반에서 너 커서 뭐할래? 라고 선생님이 물으시면 나는 [농사꾼]이 될 거라고 이야기했어요. 그냥 좋았어요. 농업은 돈을 버는 직업이 아닙니다. 공존하며 같이 사는 것이죠. 저에게 농업은 직업이라 가기보다 갈등 없는 사회를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지금 화학 농업이라는 이름으로 자연을 착취하고 있습니다. 유기농업은 공존하는 것이지요. 개인의 부를 위해 대상을 착취하는 게 관행 농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한다고 욕심으로 너무 퍼주기만 해서도 안되지만, 괄시하고 착취해서도 안 됩니다.


이 둘은 똑같은 일이에요.

장사꾼 잣대로 농업을 보아서는 안 됩니다.

 





















농작물도 마찬가지입니다.


걱정되고 안쓰럽다고, 비료를 퍼주고, 물을 시도 때도 없이 주면 아이들이 뿌리를 깊이 내리지 못합니다. 혼자 설 힘을 상실하는 거지요. 그렇게 자란 농작물 뿌리와 줄기는 생명을 다하지 못합니다. 사람의 욕심인 거죠. 요즘 아이들의 교육도 그렇잖아요. 비료만 줘서 몸집만 비대한 농작물. 아이들의 비만 이야기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정신 건강까지 같이 말하는 거예요.



농작물를 잘 자라게 하려면, 제힘으로 더 깊은 땅을 뚫고 뿌리가 서야 합니다. 그리고 혼자 설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한다고 주기만 하면 안 돼요. 건강한 거리가 있어야 합니다. 애들도 농작물도 마찬가지예요.










 

 










 유산균액비 퇴비 수분


병원성 세균을 죽이거나,

죽이지 않아도 꼼짝 못 하게 합니다. 유효균이 9:1. 유효균이 많으면 나쁜 균이 활동을 못 하게 합니다. 죽여서 없애기도 하는데, 안 죽여도 활동을 못 하는 것이죠. 쥐가 고양이 옆에서 잇듯이 말이죠. 말하자면 강대국 앞에서 약소국이 까불지 못하는 것처럼요.



그런 원리에요.

백 퍼센트 전부가 유효균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사람 몸속에도 여러 가지 균들이 있잖아요. 그 안에는 유해균도 있어요. 그게 많으면 탈이 나지요. 토양에서는 이 비율을 9:1 정도 되어야 합니다. 균형이 맞아야 하죠.

 







 

토마토 밥[퇴비] 우드칩 + 쌀겨 + 효소퇴비





 

수분하는벌







 그런 부분에서 토양을 청소하는 역할도 하는 것이죠. 채화되면 염류가 집적된다. 염류라는 건 많이 모이면 식물이 흡수해야 하는데, 역삼투압으로 절임 배추처럼 수분을 빼앗기는 일이 생겨요. 수분이 탈수되는 것이죠. 염류 집적이 세면, 위조 현상이라고 해서 시드는 일이 생깁니다.


TR률 이라는 말이 있어요. TR률이 높아야 나무가 튼튼하고 과를 잘 키우고 건강합니다. 한데 날이 계속 흐리면, 증산작용을 안 해요. 광합성작용을 하면 밤낮으로 기공으로 수분을 계속 배출하는데, 뿌리가 일을 안 합니다. 이때 관리를 잘 해줘야 해요.



식물은 중성이기보다 약 산성 토양이 좋습니다. 토양은 부식함량이라고 해서 부식률이 높아야 좋아요. pH도 높고 염류도 집적이 되죠. 여기서 염류는 미네랄을 말하는데요. 집적된 염류는 식물이 먹을 수 없는 미네랄이에요.


이를 식물이 먹을 수 있도록 미생물을 배양해서 땅에 주는 것이죠.







유산균 액비


 

무농약 으로 유기농 재배









유산균하고 효모하고 고초균 그리고 광합성 균을 같이 씁니다.

천적과 미생물로 농사를 짓는 것을 생물학적 방재라고 합니다. 충의 방재에는 크게 물리적 방재, 화학적 방재, 생물학적 방재로 나눕니다. 자기가 무엇을 얻기 위해서 상대를 학살하는 것을 화학적 방재라고 합니다. 이때 충만 죽는 게 아니라 땅 자체를 죽이지요. 물리적 방재는 손으로 일일이 잡는 것이고요. 친환경 농업은 생물학적 방재를 합니다. 달기농장은 생물학적 방재로 천적과 미생물 그리고 친환경 해충기피제를 이용해 농사를 짓습니다. 토마토 밥[퇴비] 우드칩 + 쌀겨 + 효소퇴비는 우드칩 + 쌀겨 + 효소 썩어 발효시켜 사용합니다. 한데 몇 해 전 부터 펠릿을 이용한 화목 보일러 때문에 구하기는 쉽지가 않지요. 해서 친환경 퇴비와 직접 만든 우드칩 발효퇴비를 골고루 사용하고 있습니다.



달기농장의 먹을거리들

 


 


유기농 토마토 


 

 

토마토 주스     토마토 맑은즙    아로니아 착즙



달기농장을 경험하라!

 

포장

 

 

 

 

 

 

 

 

 

 



토마토는 시기에 따라 밭 에 따라 맛이 조금씩 다른데요. 봄 토마토는 볕이 좋은데 일교차가 커서 당도가 좋고, 식감이 아삭 거리는 개운함이 있어 깨물어 먹기 좋습니다. 여름 토마토는 익은 정도가 좋아 그대로 그냥 먹어도 좋지만, 진하게 익은 대신 아삭 거림이 덜해서 주스도 좋습니다. 가을 토마토는 천천히 익으며 산미가 있어 새콤 달콤하지만 천천히 익는 탓에 과피가 탄탄해서 요리해서 먹고 잘라 먹기가 좋습니다. 

실은 모든 과일이 그렇습니다. 같은 밭에서 자라도 물 빠지는 정도와 볕에 따라 차이가 있고, 같은 뿌리를 두고도 가지 마다 차이가 나기도합니다. 그리고 수확 시기마다 차이가  나고 또 해마다 다릅니다. 이런 차이를 줄이려고 하는게 화학 비료를 써서 농사 짓는 화학 농업입니다. 수확물의 결과 수치를 평균화 시키고 그 평균치를 높이는 작업입니다.

반면 유기농업은 최빈치를 높이는 작업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평균치는 전체 상품의 평균을 말한다면, 최빈치는 대상중 가장 밀집되어 있는 구간을 말합니다. 제 각각 모양도 맛도 차이가 있고, 더 떨어지는 녀석도, 그리고 더 좋은 녀석도 있지만, 전체에서 분포가 가장 많은 지역의 결과 수치를 높이는 것이 유기농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더하여 과일을 수치화된 평가를 위해 당도로 많이 평가하는데, 이는 시장에서 상품 평가를 편리하게 하기위해 만들어진 마블링 같은 제도입니다. 과일은 산미와 당도의 조화  그리고 과육의 발달 상태로 인한 식감 그리고 어떻게 재배했느냐에 따라 평가 받아야 합니다. 

달기 농장의 토마토는 농약고 살충제 살균제, 화학 비료, 당도제 없이 제 본연의 맛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날씨에 따라 밭에 따라 맛의 편차가 있을수 있지만, 건강함에 편차, 제 본성의 편차는 없습니다.
달기농장의 유기농 토마토 경험해 보세요!

[완숙 정도]
농사는 결실을 조정하는 기술이지만, 토마토는 공산품이 아니기에 모든 것을 다 조정할 수는 없습니다. 
토마토 완숙이 지나치게 쏟아져 나오는 것이 아니면, 완숙과 완숙 되어가는 토마토를 섞어서 보내드립니다. 

완전 익은 것은 물이 되어 못보내드리 립니다. 기준에 따른 차이 인데, 줄기에서 완숙 된것은 밭에서 먹기에 그치지 따서 두기만 해도 물러집니다. 

우리 흔히 완숙이라고 부르는 것들은 8~90% 완숙 된것을 말합니다. 이보다 못한 것을 완숙 되가는 것 이라고합니다.

거의 완숙 된 것과 완숙 되가는것을 섞어서 보내드립니다. 완숙 된것 부터 드시면 나머지 것이 익어서 드시기 좋을 겁니다. 
완숙 된거 먼저 드시고, 다른 것은 후숙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배송]
그날 그날 아침에따서 저녁에 택배 발송 합니다. 해서 당일 수확량(또는 농장사정)에따라 배송 일이 2~3일 미뤄질수 있습니다.



[냉장 보관 vs 실온보관]
냉장 보관이 좋냐 실온 보관이 좋냐 라고 물으신다면, 실온보관이 좋습니다. 단 토마토는 생물입니다. 해서 드실만큼과 두고 드실것, 좀더 익혀 드실것을 구분하고 냉장고에는 일부를 넣고, 
일부는 실온에 두고 드시길 권장합니다. 

그리고 맛은 본연의 맛도 있지만, 
어떻게 자르냐에 따른 칼 맛, 
씹어 먹는 맛, 그
리고 어떤 온도냐에 따라 
맛에 대한 기억이 달라집니다. 


청량하게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드셔도 좋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배송안내+ 배송조회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무료
  • 배송 기간 : 3일 ~ 7일
  •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가전제품의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단, 식품의 단순 변심에 의한 환불은 어렵습니다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예 : 가전제품, 식품, 음반 등, 단 액정화면이 부착된 노트북, LCD모니터, 디지털 카메라 등의 불량화소에
  따른 반품/교환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단, 화장품등의 경우 시용제품을
  제공한 경우에 한 합니다.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색상 교환, 사이즈 교환 등 포함)

기타 안내

대표

WITH ITEM

관련상품
선택 이미지 상품명 판매가 구매옵션 수량
 

제향깊게 맛은 다섯개, 향은 수만개
[유기농 배 신고 5kg]

  • ₩45,000
  • ₩45,000
증가감소

REVIEW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

글읽기 권한이 없습니다.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출입을 금합니다!

성인인증 하기

    first

    prev

    1. 1

    next

    last

    Q&A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글읽기 권한이 없습니다.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출입을 금합니다!

    성인인증 하기

    상품 Q&A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 비밀글 가격인하[2] 이지수 2018-06-20 3
    1 비밀글 수정[1] 이지수 2018-06-20 3

    상품문의하기 모두보기

    first

    prev

    1. 1

    next

    last

    WORLD SHIPPING SERVICE

    CHOOSE YOUR COUNTRY OR REGION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