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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터져가는
나무에서 제대로 익힌
천도 복숭아 5k
선착순 20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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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무조건 터져가는
나무에서 제대로 익힌
천도 복숭아 5k
선착순 20박스
생산자 자체제작
생산지 국내
소비자가 ₩48,750
판매가격 ₩48,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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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터져가는
나무에서 제대로 익힌
천도 복숭아 5k
선착순 20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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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터져가는  나무에서 제대로 익힌 천도 복숭아 5k   


특  중은 가능합니다.


발송예정은 다음주 초입니다







 

 


 무조건 터져가는 복숭아 ; 품종은 유월도라는 녀석입니다. 시중에서 자주 보시는것은 오월화라는 품종을 자주 접하셨을 겁니다.


첫 배송을 마치고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01 솔직한 마음은 좀 더 익혔으면 했다. 

02 물렁하게 익히는거 말고 나무에서 향이 더 배게 말이다

 03 그렇게 하기위해선 이 농장 수확물을 둘밥이 다 팔고 00 배송을 직접한다면 가능하다 

04 한번에 따지 않고 좋은 놈만 따는 것이다.

00 그리고 복숭아는 열이 많은 과일이라 가다가 자기들끼 박스안에서 열을 밖으로 분출 못하고 스스로 더 익는다.

 05 택배가 가면서 터져 받은 분의 연락이 왔다. 

06 무조건 터져 갈 수 있다고 공지해야지 해야지 했는데 

07 배송 보내는 마지막 까지 확인한 터라

 08 자만 했나 싶다. 

09 택배는 나의 생각 보다 좀 더 거칠었다. 

10 저 댓글을 남겨주신 분

 11 아~ 기분 좋다. 

12 이 업은 작물마다 특성이 달라 매번 새로운 게임을 하는 기분이다.

 13 새로 알아야 할 게 참 다양한데, 14 그 마다 새로운 이를 만난다.






농부님은 소비자 불만 때문에 좀 더 단단할 때 보내자고 하셨고, 저희는 농장의 제맛을 보여드리고 싶어 익은 것을 보내고자 했습니다. 

역시나 발송전에 그나마 단단한 것으로 골라 포장해서 보냈지만, 터진 것들이 있었습니다.  


상자는.. 빈공간이 있으면 있는데로 공간때문에 흔들려서 부딪기고, 공간이없으면 없는데로 박스외형 충격이 고스란히 과수에 가고 있습니다. 해서 익은 과일을 발송한다는 것은 여간 쉽지 않은 문제 입니다. 그렇다고 용기를 따로 개발하거나, 제작하기에는 여건이 충분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익은 것들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해서 무조건 터져가는 무화과 2탄! 무조건 터져가는 복숭아 입니다. 

지금 상황에선 포장을 어떻게하든, 택배용기를 따로 개발하거나 직접 배송이 아니면, 터져갈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절대 박스 포장시에 물렁한 것을 넣지는 않습니다. 복숭아는  열이 많은 과일입니다. 아이들이 배송중에 스스로 열을 뿜어내며 서로의 열로 더 뭉글게 되다가 부딪겨 터지는 것입니다. 




익은 것을 보내면 어떻게 담아도 락앤락으로 개별포장하지 않는 이상 방법은 실은... 없습니다... 해서 저희도 매번 고민이 많습니다. 그냥 남들하는데로 하면 이렇게 불쾌한 마음 드시게 해드리지 않아도 되는데, 맛이 덜한 것과 터져서 받은 것중 소비자 분들은 어떤게 기분이 좋지 않을까요? 

맛이 덜한 것입니다. 보통만 되면 되니까요. 하지만 무조건 터져가도 익은 것을 보내드리고자합니다. 이점 꼭 유념하고 주문하여주세요 








입석리 그래서 선돌농장 홍갑수 농부님의 무농약 유월도 천도복숭아 


홍갑수 농부님은 농사를 오래지셨고, 따님이 둘밥 사무실 근처에 사신다고 합니다.  처음엔 자두 때문에 갔다가, 두번째 방문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여쭙고 들었는데, 제작년 초에 자두나무가 자라는 하우스의 차단기가 내려가 나무 가지의 꽃눈이 모두 쪄 죽고, 작년에도 자두를 수확 못했고, 올해 역시 못했고, 내년에는 조금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또 작년에는 도무지 타산이 맞지 않는 포도농사를 폐원 신청하고, 밭을 갈아 엎으셨다고 합니다. 참 묘한 요사이 몇년이셨겠구나 싶었습니다. 


친환경인증을 지금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은퇴를 앞두신 지인분이 처음에 부임해 오시면서 추천해서 시작했는데, 그게 벌써 삽십년. 처음 시작하고서 얼마 후에는 농업용수로 쓰는 지하수에서 (지금은 그 기준이 사라졌습니다) 검출 수치가 높아 인증이 취소 될 위기가 왔는데, 동네 집집마다 그 수치가 높았다고합니다. 해서 어떻하냐 했더니 취소가 되었고, 결국 물을 좀 떨어진 개천에서 밭까지 관을 놓고 끌어다가 쓰기로 결정. 다행히 개천 수치는 아무이상이 없어 다시 인증을 받으셨었다고합니다. 






 


 






어머니는  어떤 과일 좋아하세요?


- 저는 보기도 싫어요, 하도 꽃물을 먹어서이


- 하하하 꽃물이요? 그게 뭐에요?


- 꽃물 곳물 골탕 


골탕이라고 하신말씀이 꽃물이라고 하시는 줄 알 았다. 이렇게 해놓으면 이렇게 속 썩이고, 저렇게 해놓으면, 또 이게 말썽이다. 그리고 수십년을 사셨다. 이 집의 아이들은 다들 장성해서 도시에 산다. 자식들은 다른 집 과일은 먹지도 못한다고 한다. 과일이 이 맛이 안나서란다. 우리 농업은 남자들에의해 이끌어지고 있지만, 그 안의 반 이상은 다 어미의 몫이었다. 엄마의 몫이었다. 어머님은 따님 시댁에 보낼 복숭아를 따고 계셨다. 농장을 이리 저리 돌며, 복숭아를 따고 계셨다. 









 

 

 

 

 

 

 

 

 

 

 

 


 

 

 

 

 


제초제를 하지 않습니다 풀은 다 낫으로 베고 나무 사이길은 로타리라고하여 땅을 갈아 엎습니다


 

 

 



제초제를 하지 않습니다 풀은 다 낫으로 베고 나무 사이길은 로타리라고하여 땅을 갈아 엎습니다



 

화학농약을 칠 수 없어서 진딧물 피해가 쉽지 않습니다. 


아직도 청춘 같은, 또 또 무엇을 할까, 그만 두어야할까 하다가도 또 밭에 나가는
홍농부님의 천도 복숭아 경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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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고예요. 정지영 2017-06-22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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