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Page

  1. Home
  2. Company


즐겁게, 함께, 그렇게 

같이 수저를 놓는 일. 둘밥 



모두가 둘러앉아 밥상을 대했던 날. 언제이신가요? 음식은 세상의 기틀이고, 이를 바치는 것은 우리의 흙이며, 농부의 손 그리고 그들의 철학입니다. 둘러앉은밥상은 친환경 농업을 이어가는 농부님들을 찾아가고 발굴하여 소개하는 큐레이터입니다. 친환경 소농이 농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작물의 생산에서부터 밥상에 오르기까지 일련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같이 고민하고 풀어갑니다. 제대로된 먹을거리가 소비자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제대로 찾고 같이 만들어갑니다.






둘러앉은밥상의 슬로건은 같이 먹고 같이 잘 살자 입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밥상. 실은 새로 만들어야 할 것이 아니라. 우리네 삶이었습니다. 먹을거리가 내 몸을 이루듯, 나의 건강이 내 밥상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고 행하는 일. 이해와 소통은 액정 화면이 아니라, 같이 하는 밥 한 끼에서 시작되며, 나누는 삶이 쌓여 인연을 이루고 가족의 근간은 수저를 부딪기는 데서 시작되었던 날들. 이것은 고리타분 하다거나, 버려져야 할 것이 아닙니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산업의 틀을 굳건이 하는 가장 바람직한 생활 습관이고,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사고의 틀을 갖추는 소통과 이해의 장이기도 합니다.






하는 일





팜 메니지먼트온라인 판매이외 농업을 알리는 






 ; 농산물 디자인, 농가브랜딩, 브랜드텔링, 판로개척. 

 ; 둘밥이 신뢰하고 신중을 기한 농가의 농산물을 둘밥 쇼핑몰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둘밥캠프, 둘밥이 간다, 시식회, 행사.



팜매니지먼트

; 효덕목장 브랜딩 


; 삶애농장 브랜딩 http://doolbob.tistory.com/983



; 실미원 브랜딩 



; 달기농장 브랜딩 (곧 공개)




 




기본주문



사회적기업은 모난 길을 평평하게 만드는 곳

기본은 당연한 것이어서 눈에 띄지 않습니다. 당연하게 이뤄지지 않는 일 때문에, 우리는 불편을 겪거나 특정 사건에 관심을 갖습니다. 내 뱉은 말에 책임을 질 줄 알아야하고, 보편타당한 논리로 일을 꾀하는 것. 사회적기업은 그 불편함이 다시 눈에 띄지 않도록 길을 메꾸는 사람들입니다. 기본을 지키는 일. 그뿐입니다.





주문하시면

수확하고 배송합니다

전국의 환경농업 생산자를 찾아가 농업에 대해 배웁니다. 그 배움이 둘밥의 시작입니다. 

작물에 대해 이해하고, 탐구하고, 잘 알지 못하는 작물에 대해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확신이 들 때, 그 농가의 이야기를 당신에게 전합니다. 당신이 주문을 주신다면, 농부님은 수확하시고, 우리는 배송을 준비합니다.




믿을 수 있는 생산자, 

합당한 가치를 존중하는 소비자 

환경농업을 행하는 소농가가 농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우리의 밥상에 건강한 먹을 거리가 끊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둘밥의 미션입니다. 환경농업을 행하는 농가가 겪는 디자인 법률 마케팅 등의 농산업 전반에 걸친 문제를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 나갑니다. 






입점신청을 따로 받지 않습니다

농가 선별 과정







입점관련

둘밥은 따로 입점코너가 없습니다. 둘밥이 고르고 고르고 고민하다 연락드립니다.

좀 더 많은 농가와 함께하고 싶지만, 기존 농가분들의 메니지먼팅과 판매에 힘을 쏟기 때문에 

시간이 참 쉽지 않습니다. 해서 입점을 희망하시는 분은 메일은 doolbob@gmail.com 으로 주시면 감사하지만,  

답은 언제 드릴 수 있을지 저희도 잘 모릅니다. 하지만 연락 주신다면 꼼꼼히 확인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둘러앉은밥상의  슬로건은 같이  먹고 같이 잘 살자 입니다. 

둘밥은 당신의 오늘을 응원합니다.  다 잘 될 겁니다.

WORLD SHIPPING SERVICE

CHOOSE YOUR COUNTRY OR REGION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