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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롤리팝빵~ 무조건 터져가는 90% 완숙 무화과 2K 품절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1] 롤리팝빵~ 무조건 터져가는 90% 완숙 무화과 2K
생산자 윤상학 김부영 농부님
생산지 해남군
소비자가 ₩34,000
재배방식 유기농
배송비 무료
판매가격 ₩32,000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34,000

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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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롤리팝빵~ 무조건 터져가는 90% 완숙 무화과 2K 수량증가 수량감소 32000 (  )
총 상품금액 0 (0개)


 



해남 윤상학 김부영 농부님의 무화과입니다.

순차발송이라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좀기다려주세요

익은 것을 골라 발송하니,

오래기다려야하실수도 있습니다.


이점 양지 하시고 주문부탁드립니다.



 

 

90% 완숙80%완숙으로 나눠주문을 받구요.

90%는 매일 2~3 박스 조금씩

 80%도 매일 5박스 정도 발송합니다.


주문 후 발송까지 시일이 좀 걸릴 수도 있으니,

익은 것을 따서 보내기 위함입니다. 무조건 보내면야 주문하시고 다음날 못받게 해드리겠씁니까만은

진짜 무화과 맛 보여드리고자하오니 믿고 기다려주세요.

이점 양지하시고 주문 부탁드립니다 ^_^


(주문하시고 마음 놓고 기다리시면 언젠가 발송됩니다. ^_^)


2014 2015 !!! 그리고 2016!!! 까지 빅뱅 폭발사랑받은 윤상학김부영 농부님의 무화과가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







ㅣ 과수는 설탕이 아니며, 땅에서 자라야합니다.










성산리 윤상학 김부영 농부님의 새날농장 유기농 무화과


과일은 익어야 제맛이지요. 해서 둘밥은 무조건 터져가는 무화과 90% 완숙과 이보다 덜 터져가는 80% 완숙으로 나눠 무화과 판매를 진행합니다.

 

작년에도 제작년에도 없어서 못팔았던 무화과.

어떤날은 10분에 한박스씩 판매되어 깜짝놀랐던 그 유기농 무화과를

판매시작합니다.

과일은 익어야 제맛이지요. 해서 둘밥은 무조건 터져가는 무화과 90% 완숙과 이보다 덜 터져가는 80% 완숙으로 나눠 무화과 판매를 진행합니다.


해남 유기농 새날 농장! 윤상학 김부영 농부님의 무화과! 그 깊은 단맛을 경험해 보세요!



[1] 롤리팝빵~ 무조건 터져가는 90% 완숙 무화과 2K

ㅣ매일 1~3 BOX 정도 생산이 되는데 나오는데로

ㅣ매일매일 순차발송합니다.



[2] 그래도 조금 터져가는 80% 완숙 무화과 2K

 매일 순차발송합니다.


ㅣ80 % 완숙은 보낼때는 정말 괜찮은녀석으로 고르지만

ㅣ택배중에 터지는 위험이 있습니다.

ㅣ하지만 무화 과의 참맛을 느끼 실 수 있을거에요

ㅣ시중 마트에서 파는 무화과는

ㅣ60~75% 완숙되었을 때 수확합니다.

ㅣ2K 갯수ㅣ여름 약 24개~28개ㅣ약 가을 32~36개ㅣ

ㅣ포장 500G 4개 소포장 = 2K












 



땅에서 제 맛 들 때까지 익힌 유기농 무화과


새날농장은 7월 말부터 무화과 수확을 합니다. 무화과는 쉽게 물러지는 작물이기 때문에, 보통 70% 전후로 익었을 때 수확합니다. 그래야 유통과정에서 쉽게 뭉개지지 않습니다. 조금 뭉개지더라도, 모양이 어여쁘지 않더라도, 그게 제대로 된 무화과라면, 그렇게 알아준다면, 농가도 유통인들도 그런 무화과만 골라 팔 텐데, 시장은 농산물의 기준을 색과 생긴 정도로 구분합니다. 해서 좀 덜 익었더라도, 맛이 덜 들었더라도, 아쉬운 대로 수확해서 판매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누구의 잘 못이라기보다, 오랜 시간 단절된 유통. 그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과일은 나무에서 익어야 하고, 제맛이 들면 제향도 깊다는 것. 모두가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는 일인데, 우리는 당 도계의 수치로만 그 과일을 평가합니다.


 과일은 사탕이 아니지요. 레몬 맛 사탕이 레몬보다 더 끌리는 맛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잘 익은 레몬의 깊은 맛은, 레몬 사탕이 절대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나무에서 잘 익혀 수확한 무화과를 골라 말린 해남 새날 농장의 무화과 말랭이 지금 경험해보세요!









맛있게 먹는 법





 샐러드에 섞어드시고


 

요거트와 갈아 드셔도 좋아요




 


식품의 유형 :  유기농 100% , 냉장 보관,  가급적 빨리 드시는 게 좋습니다.  








BRAND ABOUT

사람이 실천해야할 무엇, 살면서 가져야 할 무엇, 됨됨이 그렇게 하루 가득한 새날농장



윤상학 김부영 농부님이 계시는 오래된 남도 시골집



 

새날농장의 밥상




해남 옥천면 성산리. 옥천면은 해남에서 드물게 바다가 없는 소재지입니다. 옥천면 저수지 옆에 자리한 새날 농장은 그곳을 꾸리시는 두 분과 참 많이 닮았습니다. 볕이 잘 들어 늘 따듯한 기운이 돌고, 마당에 잔듸들은 활력이 넘칩니다. 그리고 세월을 가늠 할 수 없는 고래된 한옥. 부유하다거나, 곳간이 그득차 나오는 여유가 아니라, 삶에 꼭지 한 꼭지를 맞으며, 흔들리더라도 굳굳히 해야할 것들을 하고, 실천해야할 것들을 자문 하고 행하는 분들. 새날농장의 윤상학 김부영 농부님이십니다.








 

 

 

건치 미소 빛나는 새날농장의 무화과 밭






맛의 기준이 단맛으로만 가고 있어요. 그게 아닌데..... 크고 달고

새콤달콤하고. 그런 것이 같이 있어야 해요. 사람들은 무조건 단 맛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당도 만을 이야기 해요. 무화과도. 고유의 맛이 있어요. 씹히는 고유의 맛이 있어야 하죠. 그런데 싫어하더라고요 사람들은. 무조건 달아야 합니다. 과일이라고 하면 무조건 달아야하는거죠. 심지어 고기도 달아야 하고 말이죠. 살살 녹아야하고, 입이, 입 맛이 획일화 되가고 있습니다. 사과의 경우에 어떤가요? 나무 줄기에서 익혀서 수확하는게 아니라 은박지를 깔고 붉게 만듭니다. 볕을 더 보고, 잎이 광합성을 하고, 줄기의 에너지가 과수로 닿게 하는게 아니라, 익지도 않은 과일 껍질을 노화시켜 어여쁘게만 만들어요. 이런을 소비자 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시스템의 문제고, 정책적인 문제 같아요. 일단 유통에서, 그안의 프레임에 농산물의 좋고 안좋고가 모양으로 걸려버리잖아요. 무화과를 생산 한지는 꽤 되었고, 유기농으로 생산한 것도 이제 꽤 되었습니다. 올해는 친환경 제재 를 일체 안하고 무투입으로 농사를 지었어요.




 

새날농장 80% 완숙 생 무화과


 

새날농장 90% 완숙 생 무화과







그런데 때깔이 달라졌습니다. 다른 밭에서 생산한 무화과를 보면 껍질이 번들번들하면서 기름칠을 한듯 맨들맨들하게, 그렇게 보이는데, 우리가 따보니까 유기농으로 저희 둘이 해보니까요. 거무튀튀하면서. 우리 둘이 그 이야기를 하면서 무화과를 땄다니까요. 아! 이게 유기농 귤하고 똑같네이. 틀리긴 틀리더라구요. 우리는 생협 유기 귤 먹으면 우들우들하고 그잖아요. 모양은 제 멋데리기도하고 어여쁘지도 않고, 그런데 진짜 맛있잖아요. 그렇듯이 이것도 똑같은 예는 아니지만, 뭔가 번들번들하면서 이쁜데, 이렇게해서 키우니까 그렇지 않았습니다. 상자 재배 (양액재배라고하여 비료를 수액처럼 호스를 꼽아 주고 화분 등에서 키우는 것을 말함) 하고 또 틀리구요. 맛이 또 틀려요. 우리는 토경(땅에서 재배함)이 잖아요. 토경재배라고 하는데, 우리가 판단 해보니까 말입니다. 상자재배하는 것은 양액을 주잖아요. 양액을 주면 단 맛이 확 느껴져요. 다른 맛을 단 맛이 다 덮어버립니다.








 


 

 

겨울을 보내고 다가올 여름을 준비하는 무화과 밭의 삼월, 지난 무화과가 엄마품에 안긴 아이처럼 꼬옥하고 앉아있습니다.
썩지않고 말라있습니다.




그리고. 그 단 맛이 비릿하면서 단맛이 틀려요.

상자재배하면 달기는 엄청 달거든요. 그 단맛 자체가 다릅니다. 본래 과일은 달기도하고 세콤하기도하고, 그 과일에 향도 나야하는데 그 맛이 없어요.






 

새날농장 90% 완숙 생 무화과


 




익은 것을 보낼 수가 없어요. 익으면 터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서로가 안다면...

처음에 판매할 때는 90% 완숙과로 갔어요. 여기서 가면 몇일 걸리잖아요. 바로 물러졌어요 물이 줄줄 흘러요 바로 인터넷에 글이 막 올라와요. 뭐이렇게 터졌냐. 어쩌냐... 맛만 보더라도 제대로 나무에서 익은 것을 보내는게 맞는데, 그럴 수가 없죠. 왜그냐면 반품이 들어와 버리면, 하루 일이 안되잖아요. 여기서 신경을 더 써서 잘 익은 것만 해서 보내는 건데, 터져버린 것에 화를 낸다면, 좀 더 덜익은 것을 내보낼 수밖에 없어요. 해서 하루더 빨리 딴다 생각하고 땄었죠. 예를 들어서 덜 익었을때 수확해서 도시로 올라가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반품도 없어요. 이게 왜 그럴 수밖에 없냐면, 무화과는 곰팡이가 금방나요. 수분이 많아서, 그래요. 일년에 한 두번 있을까 한 일이긴한데, 장마가 진 날에는 무화과에 아주 가끔 개미가 들어가는데, 약을 안치니 녀석을 방비할수가 없죠. 아주 가끔 개미가 들어갈 수도있고, 익은 무화과가 터져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서로가 같이 알아 준다면, 도시에서도 잘 익은 무화과를 먹을 수 있어요. 여기는 날이 좋아도 올라가는 중에 중부지방에 너무 덥고 습도가 높다 그러면 터져서 물이 생기기도하고 어쩔땐 곰팡이가 생기기도 하거든요. 익었을 때 가면 그런게 많았어요. 그래서 그렇게 못했었죠.



 

 

 






맛을 단맛으로 표현해서 맛있다고 하면 8월 무화과가 맛있구요. 특유의 맛으로 본다면 9월 가을에 무화과가 맛있어요. 우리는 그렇게 생각해요.


가을이 되면 찬바람이 불면 , 수분 함량이 더 줄어들고요, 씹히는 맛이 있고요, 향이. 그 향이 더 깊어집니다.


구월이 되면. 가을에

찬바람이 나기 시작하면 바로 달라집니다.

 




포장은 아래와 같이 됩니다  



 

 

 

 











DOOLBOB COMMENT

살아가는 방식, 지켜야할 것, 간직하고 싶은 의지, 행하는 실천




화분이 아니라, 링겔이 아니라 땅에서 십수년을 자란 고목



 

 

 

무화과 밭


 

유기농 무화과 밭에 사는 거미


 

 

무화과에 픽신은 소화제로도 사용됩니다.


 

어린 무화과의 단면은 이렇게 곱습니다


 

 

 

꽃이 없는 과일이라 무화과라고 하지요 실은 꽃이 이렇게 안으로 핍니다


 

 

 

 

 


  

 

 

 

 



 


새날농장의 깊은 단 맛! 지금 경험해 보세요!

맛을 경험하라, 같이먹고같이잘살기위해 ㅣ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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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너무너무 맛있네요. HIT 이지수 2016-10-20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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