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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do it
Just do eat
실천하는 무여농원 유기농 미니 단호박 밤호박
100박스 한정

[해외배송 가능상품]
스토어 정보 Minishop Home
기본 정보
상품명 Just do it
Just do eat
실천하는 무여농원 유기농 미니 단호박 밤호박
100박스 한정
사용후기 4
재고 수량 자세히
생산자 자체제작
생산지 국내
상품문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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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방식 유기농 1510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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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무여농원 유기농 미니 단호박 밤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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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정보

■ 유기농 육보 딸기청 특가 
■ 가격  

  • 3병  판매가 47,900원→38,000원 (19% 할인)

  • 5병 판매가 76,000원→57,000원 (24%할인) (택배비 별도)
 
유기농 육보~! 토경 딸기로 만든 딸기청~!!



 



 Just do it
■ Just do eat

전라남도 해남군 달마산 자락에 자리한 무여농원의 임동윤농부님은 2000년대 초 귀농하여 산을 개간하며 밭을 일구기 시작했습니다. 생협들이 조직화되고 생산자 조직이 만들어질 때, 초기 농민 맴버로 참여하시어 지금까지 이어오고 계십니다.
사람의 생에 있어, 직업이나 생활이 한 곳에만 머물러서 시작하고 마무리를 짓는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를 생각합니다.
농부님의 삶을 어떻게 말하고 전할 수 있을 까는 고민 하다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평범하지 않은 이력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이목이 지난 세월 이끌었을 텐데, 과거의 삶도 나의 일부이지만, 그분 오늘의 모습에 초점을 두기로 생각하였습니다.
산기슭의 토지를 일구어 밭으로 만들고 터전을 이뤄 온 농부님 댁은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고, 지난해에는 생사를 오가는 시간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그 안에서 있었던, 따님의 한마디. 아빠의 다짐에 대해 엿보았습니다.
아빠구나. 이 사람. 정말 참 아빠구나 그 말을 되뇌었습니다.


무여 농원의 무여는 '남김이 없다', '찌거기 없이 완전 연소하듯 오직 할 뿐' 이란 뜻을 가진 이름입니다. 

문득 겨울 등산을 하다가, 아이젠과 장비를 곱게 차고 숨을 헉헉 거리며 오르는데, 여고생 들이 단체 여행을 왔는지, 낙옆 떨어지는 것만 봐도 웃는 다는 그 모습으로,  등산화도 아닌 운동화를 신고 깔깔대며 뛰어 오르는 것을 마주한 일이 생각 났습니다. 

그날 동행 하던 친구는 깊은 숨을 고르며, 뛰어 오르는 여고생들의 신발을 보며 외쳤었습니다. 아~! 신발은 나이킷~! 


그냥 하는 것. 남김 없이 찌거기 없이 완전 연소하듯 오진 할 뿐! 

이른바~! Just do it~!!! 


그렇게 업을 임하는 무여농원의 유기농 단호박을 소개합니다. 




■ 덕재배와 노지재배

■ 단호박

호박은 넝쿨 식물입니다. 그리고 땅에 뿌리를 딛고 자라며, 줄기를 뻗쳐 나아가다 만들어지는 마디가 땅을 디디면 뿌리를 확장하여 생장합니다. 무여농원은 이렇게 다수의 뿌리에서 땅의 힘을 딛고 단호박을 재배합니다.
단호박은 익어 갈수록 사과가 붉어지듯 제빛을 갖습니다. 사과와 같은 과수의 표피가 붉어지고 색을 갖는 것은 일종의 노화 과정인데요. 사과의 경우 볕이 잘 닿는 곳부터 붉어집니다. 하여 사과나무 농장에서 사과가 골고루 볕이 닿아 곱게 붉어지도록 땅바닥에 반사판을 대는 이유입니다.
단호박도 마찬가지입니다. 땅에 닿거나 볕이 닿지 않는 부분은 표면이 초록색이 아니라 노란빛을 갖습니다. 언뜻 보면 당연한 이치인데, 시장과 유통의 과정에서 상품성이라는 이름으로 고르게 색이 분포하지 않은 단호박은 하품 취급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여 만들어진 재배 방식이 덕재배입니다.
덕재배는 단호박 줄기를 공중에 매달아 단호박이 공중에서 둥둥 뜨게 만들어 재배를 합니다. 땅에 닿는 부분이 없고, 뿌리 하나에 의지해 단호박을 재배합니다. 이렇게 재배하면 모양도 색도 고르고 어여쁜 단호박을 재배할 수 있습니다.

무여농원은 단호박을 노지에서 재배합니다. 이를 두고 노지재배라고 부릅니다. 제초제를 쓰지 않는 무여농원은 넘치는 풀 때문에 멀칭을 하지만, 단호박을 심을 때 모종 줄 간격을 2m 여유를 둡니다. 단호박 줄기가 자라며 이 멀칭을 넘어갑니다. 이때 땅에 닿는 마디가 뿌리를 또 내리고, 그 다수의 뿌리가 단호박을 만들어 냅니다.

이렇게 다수의 뿌리에서 자란 단호박은 생산량도 적고, 수확도 어렵지만 이렇게 키워야 제 본성의 맛을 가진다고 이야기합니다.

노지에서 자란 단호박을 소개합니다.



■ 중량 - 약 4k 전후

- 총 8개 전후, 개당 200~600g 사이, 중량에 따라 좀 넘을 수도 모자랄 수도 있습니다.

- 좀 빠질수도 더할 수도 있습니다.



■ 인증 번호 - 유기농 15100356

■ 종자 - 보우짱 미니 단호박 밤호박

■ 발송 - 매주 월 수금 

■ 수량 - 총 100박스 한정 (조기소진 될 수 있습니다)

■ 보관 - 우선 10월까지는 숙성기로 봅니다. 헌데 보관 상태나 아이들 상태에 따라 그 기간 내에서도 상하는 녀석이 생길수 있습니다. 
[1] 받으시면 흐르는 물에 씻고 말려서 보관해주세요 
[2] 상온 보관시에는 이따금 뒤집어 주세요
[3] 장기 보관 시에는 손질해서 냉동 보관을 권장하는데, 
취향에 따라 익혀서 얼리거나 씻어서 잘린 상태로 얼리거나 선택하시면 됩니다. 
 

■ 먹는 법 -

- 에어 후라이 : 돌릴 때에는 낮은 온도로 오래 익혀주세요. 저온으로 한시간이상 이후 고온으로 이~삼십분 이건 제 방식이구요.

저온으로 오래 익히는건 전분이 당분으로 변하는데 충분한 시간을 주기 위함입니다.

고온으로 이십여분 굽고 뒤집어 다시 이십분 구워주셔도 됩니다.

- 전자렌지 : 귀찮으실땐 에 그릇에 약간 물 넣고 돌리셔도 됩니다. 

구워 드시면 아주 최강입니다! 미니 단호박이기 때문에 한 두 개씩 익혀서 식사 대용으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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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앉은밥상은,

당신이 좋은 사람과 좋은 먹을 거리를 대할 때,

장보는 곳, 기억나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위대한 가치가 쌓여 이뤄지는 사회.

시대는 그렇게 흘러왔고, 개인의 일상이 역사를 만들었다는 것을 잊지 않으려합니다. 
소소한 일상이 쌓여 만드는 위대함을 포착하고 전달하고자합니다.

과일을 비롯한 농산물은 생물입니다. 가공장에서 만드는 가공품이 아니기에 편차가 있을수 있습니다. 늘 기준선 이상의 기대를 채우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같은 밭에서 자라도 다른데,
같은 나무에서도 다르게나오고, 심지어
같은 가지에서도 색과 생김이 다르고 맛이 다릅니다.

정형화된 생산물을 만들기위해 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은 탓입니다.
사람의 생김이 다르듯 작물이 본성에 맞게 클수 있게 보조 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접점이 생산자와 소비자가 이어지 않는다면 저희가 실력이 부족한 것입니다.

위대해지기보다,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둘밥의 상품이 보시기에 부족하고 모자랄 때도 있겠지만,
현혹하거나 자극적인 말보다,
보통이란 글자를 세우겠습니다.
 
둘밥의 상품이 보시기에 생각보다 지나치게 만족 스러우실 때도 있겠지만,
그것은 저희의 탓이 아니라

농부님들의 일상이 쌓은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둘밥은,

친환경 소농가가 살아야 농업이 지속 될수 있다는 마음으로,

친환경 소농가와 함께합니다.

서비스의 편리함보다,

홍보를 위한 구실을 위한 깐깐함 보다,


같이 사는 것에 대해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위주도, 생산자 주위도 아닌,

뜻이 깊은 농부님들을 찾아 만나고자 합니다.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고 현혹적인 콘텐츠 팔이 보다,

균형을 생각합니다.

정확한 정보 전달과 실상 전달을 하고자합니다.


장사를 위해 농부에게는 따가운 소리도,

판매를 위해 소비자에게는 서운한 말도 서슴치 않고자 합니다.


농부의 밭은,

농부의 손이 만들고,

손은 그 분의 마음으로 깃듭니다.

해서 현장에 더 찾아가고 더 알고자하고,

제대로 알게 된 것만 판매하고자합니다


해서 상품수가 적고, 거칠고, 투박하며,

일이 빠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가고자하면, 지나치게 챙겨야할 것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함께해 주신다면, 같이 바라보아 주신다면,

느리더라도 정도를 가겠습니다.


기본을 지키는 분들의 수고로움에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간 둘밥을 믿고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는 누구입니까 라는 말에

아직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라는 답을 했다는

어떤 분의 말씀 처럼.


꾸준히 부단히,

정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둘밥 농부님들의 먹을 거리를 경험해주세요!

같이 먹고 같이 잘 살기 위해! 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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