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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도 깍아지는 해안길을 일궈
[유기농 유자 5kg] 품절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고금도 깍아지는 해안길을 일궈
[유기농 유자 5kg]
생산자 청해농장
생산지 국내
소비자가 ₩40,000
재배방식 유기농
배송 정책 월수발송 때로는 금요일까지
배송비 1개 주문시 ₩4,000
판매가격 ₩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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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도 깍아지는 해안길을 일궈
[유기농 유자 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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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도 김재광 김진태 농부님의 청해농장 1978년 심었던 나무

 



고금도는 강진 밑에 있는 남해의 섬입니다. 지금은 다리가 놓여 강진에서 다리를 건너 들어 갈 수 있는데요.  일전에는 유자 농사 신지식인으로 불릴 정도로 유명한 분이셨습니다. 몸이 좋지 않아지고, 나이가 드시면서 농업을 접으려고하셨습니다. 아버지의 소식을 들으셨던, 아드님이 도시 생활을 접고 내려와 아버지의 농사를 잇고 계신 곳. 청해농장. 섬에서 태어나, 해안가 황무지를 손으로 개간한 세월. 고구마도 심고, 쟁기질 하다가 쟁기가 부러지기도하고, 1987년 20년이가야 수확이 가능하다는 유자 나무를 심고, 편백을 심었습니다. 40년을 농장의 방풍림이 되어주었던, 편백으로 집을 지었고, 세월이 지났습니다. 거세었고, 야속하기도 했던 바닷 바람. 




바닷 바람이는 청해농장 키위 밭 from 둘러앉은밥상 on Vimeo.


바닷 바람이는 청해농장 키위밭 


 


 




낮에 농사를 짓고, 밤이 되면 시를 지었던 농부


거세었고, 야속 했던 바다바람. 가파른 땅을 개간하고, 농업을 행하던 청년은 어느새 칠순을 넘기고 노인이 되어갑니다. 하지만 아직도 꿈이 많고, 하고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100% 수입 사료의존에서 탈피하겠다는 발상의 전환으로 특허까지 냈고,  고금도 자생 솔잎과 해안에 버려진 굴 껍데기, 유자 찌꺼기를 발효시켜 국산 가축사료를 개발했습니다. 특허는 냈지만, 사업을 몰라 동네 주민에게알렸고, 그것으로 돈은 벌지 못했다고합니다. 여느 밭에서 찾기 힘든 자생 유자가 140여주 자라는 남해 고금도 청해농원. 그 농장을 소개합니다. 








말도 않되는 말에 너무 많이 속아요 .



장사도 사업 이잖아요 .농사도 사업 이지만, 우리나라 현실이 농사 꾼이 다 잘 해야지 먹고 살 형편이 되잖아요 그런데 힘들어요. 농사 하나나 잘 짓자.  농사를 지어 보니까 돈을 벌려면 관행을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청해농장 유자밭


소비자 들이 말하잖아요. 


마늘같은거 있잖아요. 유기로 재배하면 이만하게나 키울까, 클수가 없어요. 자두나 배 이제 옛날 배나 자두가 아니잖아요. 두배로도 키우 잖아요. 우리나라의 배가 아니잖아요. 크게 키울 수있어요. 수확량이  순간 1.5배가 늘어나는데 그게 더 쉽 잖아요. 관리하기도 편하고, 비료 뿌려버버리면, 유기질 다섯 번 뿌를 걸 한번 만 하면 되는데, 적시에 할 수 있는게..

어떻게 보면 고생하면서 하는거에요. 


그렇게 키울려면 키워요. 비대제 







  미생물 미생물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 보셨을텐데 그건 이렇게 합니다


토착미생물을 배양. 먼저 조영상님의 '친환경 유기농업 초저비용으로 가는 길'을 참고했습니다. 토착미생물을 배양하기 위한 영양분으로 오곡밥을 맛나게 짖습니다. 평소에는 이렇게 차려먹지 않은데 오곡밥을 만듭니다. 토착미생물은 과수원 옆 야산에서 부엽토를 가져옵니다. 오곡현미밥과 부엽토를 통속에 걸어서 준비하고 천매암 10kg 부식토 40kg 집 앞바다에서 바닷물 20리터를 통에 물을 가득 채우고 이제 토착미생물이 배양되기를 기다리면 됩니다. 





  

 

이대로 풀을 키위 그대로 퇴비가 되는 녹비 작물이기도하고, 섬 바람따라 춤추는 녀석들이기도합니다.




 




그전에는 사회적기업이란 말이 알려지지 않았잖아요. 


농민이 만들건 소비자가 만들건 하는데, 결국에는 장사로만 가더라구요. 먹여살려야할 직원 들이 있고, 규모화가 되면 유지 해야할 것 들이 있고, 커갈 수록 바뀌 더라구요. 식초는 은행식초를 만들어요. 먹을라고 만드는게 아니라, 탄저 같은거 잡을려고 만들어요. 은행이랑 감 같은 거는 초산균이 붙어있잖아요. 자연스럽게 되거든요. 판매를 해봣어요. 친환경을 찾는 분들. 고객 들. 보면은 참그래요. 아예 오래 (관심 있던 )분들은 가격에 대해 신경을 안써요. 그런데 보통은 가격에 많이 민감 하시더라구요. 직접 만들어 쓰거나 유기 자재를 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채씨유하고 그런데 가성 소다가 많이들어간걸 많이 쓰면 나무의 성장을 멈추게 하죠. 해서 황토 유화이나, 석회 유황을 쓰고 있습니다. 



직접 만들 때에는 1리터에 1그람을 희석하거나, 4그람, 6그람을 희석하고, 그렇게 계산해서 순서에 맞춰야해서 시간이 오래 걸려요. 이런건 자연농약. 천연농약이 잖아요. 인류가 농업을 행해오면서 가장효과적인게 농업에 좋았던 것이 두개가 있어요. 유황하고 유산동 거기에 첨가를 하는데, 석회를 첨가 해요. 얘가 산이 강하거나, 모가 강하거나 하면, 첨가를 해서 중화를 시켜줘요. 석회보르드액 같은 경우는 석회랑 유산동이 들어가고, 석회유황은 유황하고 석회가 들어가죠. 그리고 황토 유황이라는게 있죠. 균은 가장 좋은게 뭐냐면, 3가지 정도가 있어요. 햇 빛이 가장 좋아요. 



그것 만큼 좋은 것이 없고, 두번째는 석회보르드액 유황 계열이 좋고, 그리고 마지막이 뭐냐면 이렇게 비가 오잖아요 그러면 미생물을 하는거에요. 대체로 가장 많이 쓰고, 다루기 쉬운 것은 바실러스(청국장균) 이에요. 유산균을 쓰기도하죠. 요거트만 가지고 농사 짓는 분들도 있잖아요. 그리고 EM 도 있죠. 쓸 수 있고 하는 건 많아요. 다 좋아요. 다 좋은데, 활용 방법에 따라서 천지 차이에요.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시점이라든가 그런게 중요하거든요. 작목에 따라 다르죠. 저는 전부 활용을 하고 있어요. 필요 따라 하고 있죠.








 



 ABOUT

집념과 거시기 때문에 하는 유기농 유자 그리고 키위, 비파 청해농장.




좌) 김진태 농부님 우) 김재광 농부님



사실은 친환경농업이 이익이 되는게 아니에요. 제가 친환경을 이십여년 했지만요. 사람의 집념과 거시기 때문에 하는거지. 


이렇코 말하면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요.  아들놈도 내가 몸이 않좋아 지니까 얼마 고민하다가 내려 왔는디, 제가 그랬어요 너는 친환경 하지말고 그냥해라 그래도. 아부지가 한디 어떻게 그란디요. 하고 저놈도 저러고 있는거에요. 일반재배를 하면 가격은 조금 쌉니다. 그런데 그 만큼싸면은 판로는 고생도 걱정은 안해요. 생과를 그냥 따다가 그냥 줘부리거든요. 콱 줘부리면, 아무 걱정이 없어요. 그럼 어떤 거기시가 있냐 하믄은, 요즘 사과 배가 이만큼 크게 합디다. 키위도 (성장)촉진제가 있어요. 촉진제를 쓰면 한 삼십프로 정도 중량이 불어나면, 십톤이면 삼톤이 불어나잖아요. 무게만 불어 난게 아니고, 크기가 커지니까 가격도 좋게 받죠. 


이 크기 커지잖아요. 가격이 한 등급 이상이 올라가요. 생각해보세요. 한등급이 올라가면, 크게 차이가나죠. 생산량도 늘어나고 가격도 좋고, 그러면 친환경 하는 것보다 (수익이) 좋습니다. 처음 에는 전부 유자밭이 었는데, 반절을 빼고 키위를 심었습니다. 평생을 농사를 짓고 있지만, 농사 짓기가 힘듭니다. 


일반 재배 키위 하면 돈을 법니다. 조현석 완도 난지 시험장에서 개발했는데, 육지 사람들은 이걸 가지고 가서 많이 심어서 한 사람이 100톤까지 생산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일년에 수억을 버는거에요. 유자는 한 200주 있어요. 한 십오톤 정도 있어요. 일반이랑은 오에서 칠톤정도 차이가 납니다. 



 



토종유자가 관리하기가 힘들어요. 토종유자를 100여주나 가지고 있는게 저희 밖에 없을 거에요. 


아까 얘기했잖아요. 제가 최초로 저농약을 인증받았어요. 처음에 저농약인증을 받았어요. 그러니까 가공품 만드는 회사에서 비행기 타고와서 전량을 달라고 했었어요. 그 뒤로 13년 인가를 납품을 했었어요. 그 뒤로 그 회사가 대기업으로 넘어 가면서, 공장을 거시기에다가 지었는데, 그리고 한 두해는 하다가 거기서는 더이상은 안가져가더라구요. 유기재배로 넘어 온건 팔년 정도 되었고, 무농약 한지는 십 수년 이 되었지요. 


다른 과일은 보통 껍질을 벗겨 먹잖아요. 근디 유자는 껍질을 안베껴 먹잖아요. 새농민 이라는 상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 상 받고 연수로 일본에 갔었어요. 거기서 유기농을 보았고, 우리나라도 하겠구나 했었어요. 그래서 유자만큼 친환경으로 하자. 했었어요. 그 당시에 가장 중요했던 것은, 농약을 많이 치다보니까, 사람이 시름시름 아프더라구요. 병원가도 별개 없다고하고요. 


그런데 공무원 연수원에 가니까 교육을 하는데, 책을 하나 사가더라고하더라구요. 책이 생명의 생명농이라는 책인데. 일본 도외지 부근에 사는 의사인데, 농민들이 농약을 치고 거시기를 해갔고, 병이 걸려갔고 농약에 중독 됐다는거에요. 그 당시 우리도 농약 중독 된 사람들이 많았거든요. 일본의사가 실태를 보니까, 환자 삼십프로가 농약 중독증에 걸려서 온 사람들이라는거에요. 그리고 상당수는 서서히 아프는 사람은 자신이 농약에 중독 된지도 모르고 있어 이 사람은. 모르고 있어. 


그래서 인자 자기가 몇 십년을 농촌사람들을 접하고 거기서 있다보니까, 이것이 만성농약중독증 이라는 것이구나. 사람이 병에 걸리면 기운도 없고, 식은 땀만나고, 병원에가도 병명도 없고, 그러다가 죽는다고 하더라구요. 그걸 보니까 깨달아지더라구요. 아 내가 만성 농약 중독증에 걸렸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내가 직접가서. 병원에 가서 뭐 병도 없다고 하고 거시기한디, 뭔 거시기가 있겠어요.  



 


안 되겠다 싶었요. 내 나름대로 가서 닝게루(닝겔)를 일주일분을 사왔어요. 농약 해독제를 일주일분을 사와서, 처 한테 놔달라고해서 일주일을 맞아 보니까 몸이 괜찮아 지는거에요. 건강이 회복이 되더라고. 그놈으로 인해서. 유기농업을 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래서 유기농 유자 생산하는 책을 썼죠. 유자재배기술이라는 책도 있는데 그것은 번역본이고, 내가 경험과 바탕으로 해서, 유기농 유자 생산에 대해 책을 썼어요. 첫 판은 보급하고, 둘째 판은 팔았지요. 


유기농업이란 것이. 인자. 신념 아니면 못하고, 유기농업을 하는 사람들은 거진 진실한 사람들. 진실한 사람들이에요. 진실한 사람들만하지 안 그러면 못해요. 하고 싶어도. 신념이 없으면 못해요. 아까도 말했지만은 눈앞에 천만원이 왔다갔다하는데, 파는 일만해도 일이 쉬운일이요? 한 두 박스는 일도 아닌디, 수백 박스 를 한다는게 보통일이 아니어요. 그래서 농사라는 것이 참 어렵구나. 하는 걸 나도 나이 먹어가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젊은 사람이 오니까. 참고하라고 하는거에요. 





 



 



나무 수령이 오래되고 그러니까, 이렇게 굵은 나무가 없어요. 자닮오일 일부하고, 기본 약재는 유제하고 그래요. 

유기농 거시기라. 비료하고 약하고 하면은 선별하겠지만, 저희는 유기농 거시기라. 등급별로 나누지는 않을려고 하요. 기준은 있어서 뺄 것은 빼지만, 못하요. 옛날해 보니까 정말 힘들어서 못하겠더라고, 성질나서. 지금은 인식이 조금 되긴 했더라고, 키위는 친환경을 하면 차이가 없어요.  








 





옛날에는 수십개 (유자청) 공장이 있었어요. 많이 닫았죠. 

옜날에는 00백화점에 한 십년을 납품했어요. 그런데 이제는 가공이 기계화과 되니까. 저희는 가정식으로 만들어요. 이십도가 넘으면, 아예 끈적끈적해갔고, 설탕물이라, 골치가 아프제, 친환경 농산물하는 사람이 첨가물을 쓸수가 없고, 그냥 한 것인디. 저는 그냥 자연그대로. 대기업에서 했던 거시기를. 7,8~0도가 안넘어가면 파괴가 안된다고 하는디, 생각을 해보쇼. 그렇게 고온으로 살균하면 헛것을 먹는 것이요. 살아 남았다고해도. 일부가 남겠지 전부가 온전하게 남겠어요? 

이게 유자를 제대로 먹으려면, 첨가물도 안치고, 삶지 않는것이 제대로 먹는것이에요. (공작식)으로 나오는거는 효소를 다 죽이고 나온거를 먹는 것이에요. 








 





손자를 위해 심는다던, 이십년을 내다 봐야 했던, 토종 유자 140 여주


저희 농장 같은 토종 유자는 우리나라에 두 곳정도 밖에 없을 거에요. 오래 된거에요. 씨부터 나와서 키운 나무를 지금까지가지고 있는거죠. 대부분 탱자에 다가 접을 붙이거든요. 그러면 수확이 빨라지고 관리가 편해져요. 나무 특성이 달라지니까요. 그런데 보통 신품종들이 보면 많이 있잖아요. 어떤 이유일거 같으세요? 우리가 흔히 고추라고 불르는 것이 F-1 종이 점령하고 있잖아요. 잡종들이 강하고 많이 열리는 경향이 있어요. 토종 같은거는 특성이 잡종 만큼 많이 열리지 않죠. 맛은 좋죠. 

반면 잡종은 많이 열리는 대신에 다르죠. 저 같은 경우는 농약만 빼고 다 활용해요. 


기본적으로 10년 이 되야지 유자 열어요. 옛날 부터 완도 지역에 내려오던 유자 나무들을 가져다가 처음에 심었습니다. 수령이 이제 40년 가량이 되었죠. 45년 정도 된 것도 있구요. 78년 경에 심은 것도 있어요. 유자를 심을 때 옛날에 뭐라고 했냐면, 자식이 아니라 손자를 위해서 심었다고 하는거에요. 유자가 열릴려면 20년이 걸린다고 해요. 그래서 보통 접을 붙이는거에요 보통 그렇게 하죠. 

 

(왜 안하시는거에요.)


그건 뭐. 선택이죠. 유자는 뿌리를 깊게 뻗거든요. 탱자는 천근성이 낮아요. 나무자체도 탱자는 낭창낭창해요. (낭창낭창이 무슨 뜻이에요.) 대나무 땡기면 잘구부러지고 하잖아요. 반면에 유자는 뻐쎄요 뻐세. (해서 수확도 쉽지 않아요) 현실적으로 애들을 보면 다 틀려요. 제례종 40년 정도된 나무가 100주 정도 있는데, 얘들 형질이 다 틀려요. 그런데 보통 과수농가 나무 형질은 다 비슷 하죠. 그리고 다른 농장 같은 갱신한 나무도 있습니다. 








 

 




 


저는 최상품이라고 보냈는데. 

제가 실제로 보내보면, 그래도 보기좋은게 먹기도 좋다고, 사람들이 전국에 다보냈는데, 한 두번 듣는게 아니에요. 살다 살다 이런 유자는 처음 봤다고 그러더라구요. 이게 과일 자체가 그런게 있어요. 생으로도 먹고 가공으로 먹잖아요. 그냥 청을 담그는 것도 상관은 없어요. 사람들이 귀찮아 하더라구요. 깨끗한 것을 원하면, 감자 칼로 깍아야 하는데, 그런 수고로움을 귀찮아하죠.  



(유자를 생으로도 먹나요?)


신 맛 때문에 당도를 못느낄거에요. 먹어본 사람들 중에는 백에 한 두명 정도는 생유자를 드신다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발송은 이렇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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