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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누구에 무슨 일이 생기면 달려올 것 같은
캡틴 구례 날다람쥐 전영이 황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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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어디선가 누구에 무슨 일이 생기면 달려올 것 같은
캡틴 구례 날다람쥐 전영이 황매실
생산자 자체제작
생산지 국내
판매가격 ₩20,100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배송비 1개 주문시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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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누구에 무슨 일이 생기면 달려올 것 같은
캡틴 구례 날다람쥐 전영이 황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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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로 익혀서 보내고 싶지만, 이렇게 익으면 찰나에 낙과합니다. 황매는 이보다 는 푸를때 보냅니다.




구례 노고단이 보이는 죽정리 정영이 농부님의 매실




문답

■  배송
6/25 전후로 잡고 있습니다.


■ 매실이 노란 색인가요?

매실은 실은 익으면 노란색입니다. 색으로 구분하자면 초록색이 아니라 노란색입니다. 익은 매실을 판매하게 되면 물러지기 쉽기때문에 유통의 편의 때문에 시중에는 청매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더하여 농산물은 지역마다 나오는 시기가 다르고, 그해 가장 처음 나오는 먹을거리가 가격이 제일 높은 탓에 한 달을 더 기다려야하는 번거로움 없는 청매실이 유통되고있습니다. 

이런 유통의 일과 매실을 가공하여 만든 가공 먹을 거리가 우리에게 매실은 청색이라는 인식을 심었습니다. 한 주류 업체의 매실주에 황매를 넣으면 물러진 매실이 탁해지는 일이 발생하여 청매실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 장금이 열풍 이후에 나온 매실음료수이름은 청매실을 뜻하는 이름을 선택했습니다. 하여 농작물을 가꿔보지 않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매실은 초록색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황매가 품종인가요?

황매실. 황매는 매실의 품종 중 하나가 아닙니다. 매실이 청매실로 많이 알려졌기 때문에, 역으로 익은 매실을 지칭하는 황매라는 단어가 만들어졌습니다. [천매]라는 품종이 따로 있지만 발음이 비슷할 뿐입니다. 풋매실은 청매, 익은 매실은 황매. 수확시기에 따른 구별입니다.

비슷한 예로 우리가 풋사과 라고 부르는 아오리 사과는 붉게 익는 사과 입니다. 파란사과가 아니지요. 여름 이전에는 수확 가능한 사과가 없고, 과수가 크는 시기가 제일 빠른 탓에 크기가 오르자마자 시중에서 유통되는 것입니다. 익지도 않은 과일을 사먹고 있는 것이죠.  

■ 황매는 다 노랗나요.
모든 과일의 완숙은 낙과로 이어집니다. 제대로 다 익으면 땅에 떨어집니다. 사과도 배도, 매실도 그렇습니다. 

그렇게 물러질정도로 익은 것을 100% 완숙으로 보고, 
최대한 많이 익었고, 
택배가 가능하며, 
떨어진 낙과가 아니라 손으로 따는 것. 

이를 과일의 익은 정도로 구분합니다. 시기로 보면 6/20 경이 그렇습니다. 

이번 황매실은 6/25경 까지 지켜보고 전후로 매실 상태가 좋은날 발송합니다.

■ 나무에서 익혔다는게 뭔가요?

매실은 열을 뿜는 과일이라 수확 후 놔두기만 해도 익습니다. 하지만 참솔농원의 황매는 나무에서 익혀 익은 것을 수확합니다.  그리고 절대 땅에 떨어진 낙과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해서 다 익고 막떨어지기 전에 수확해서 보내드립니다. 해서 아직 겉면이 푸른 빛이 도는 녀석도 있지만, 사과가 붉다고 해서 익은 것이 아니듯, 매실도 나무에서 제대로 익힌 것을 수확해서 보냅니다.  이렇게하면  다른 시장의 청매보다 적게는 3주, 길게는 한달 가량   나무에서 더 익는 것인데요.   

■ 청매는 독이 있다는데 황매는 없나요?
둘다 독이 있습니다. 실은. 황매가 옳고, 청매가 나쁘냐. 황매는 그리고 청매가 좋은 것이냐는 논쟁은 아무런 결론이 없습니다. 청매는 청매대로, 황매는 황매 그대로 알려지고, 기호에 따라 선택 되면 그만입니다.

농산물 시장은 구조속에서 황매를 외면했었고, 
콘텐츠 팔이를 하를 이른바 농산물 또 음식 전문가들은,
청매에 독이 있다고합니다.

그래서 유행처럼, 마치 본인만 아는 진실을 알려주는양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콘텐츠는 사실이 아니라 진실을 좇아야합니다.

청매는 독이 있습니다. 황매도 독이 있습니다. 모든 작물엔 독이 있고, 씨앗에는 늘 독성이 있습니다. 그 양이 많고 적음의 차이입니다. 

황매를 알아봐주시고
청매를 무작정 외면하지는 말아주세요!




■  검은 반점이 있어요.

검은점은 매실 당분이 햇빝에 탄화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검은 점은 당분이 탄화되기도하지만, 흑성병이라고해서 점박이가 생기기도합니다. 무농약 매실의 한계입니다. 더더욱 유기농업의 한계입니다. 검은 점은 사과나 다른 과수에서도 잘 나타나는 것입니다. 놀라지마세요.  검은점은 무농약임을 알려주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이 점을 없에려고 일부 농가에서는 수확 시기 바로 전과 진행시에 살충제와 살균제를 2~3회 뿌립니다. 검은 점들. 농산물은 공산품이 아니라 농약을 안 치고는 외형적으로 아름다울 수 없습니다. 

단호박은 뿌리를 확장하며 최대 12개 까지 뿌리를 늘려 자라는 노지작물입니다. 땅에서 단호박을 키울 경우 뿌리가 하나 밖에 없는 덕재배(동동매달려 키움)라 불리는 단호박과 달리 한쪽 구석에 노랗게 들 익은 것 처럼 랜드마크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햇 빛에 안 닿는 부분이라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단호박은 뿌리를 확장하는 식물이라 열 두새개의 뿌리로 영양을 흡수합니다. 이런 단호박이 당연히 뿌리 하나에서 자라는 덕재배보다 꽉차고 맛이 있는데, 구매하시는 분들을 뵈면 예쁜 것이 더 좋다고사시거든요. 사과 역시 햇빛이 닿아 붉어지는 것이지 익어서 붉어지는 것이 아닌데, 붉은 게 익은 것이라는 오해(모양이 이쁜 것을 원하는 시정의 섭리) 때문에 사과 수확철에 익지도 않은 사과 밑에 쿠킹호일을 대서 붉게 만듭니다. 나무에 얼마나 오래 달려 있느냐가 관건이지, 색이 중요한 것은 아닌데 말입니다. 이쁜 떡이 먹기도 좋다지만, 색만으로 또 모양만으로 먹을거리를 이해할수 없구나 생각하고있습니다. 



■  청매 vs 황매
청매는 장아찌 하기 참 좋고, 황매는 효소와 술 담그기 좋습니다. 우메보시는 황매로도 청매로도 담기도합니다. 실은 장아찌 빼고는 기호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  친환경인가요 

2016년 까지 무농약인증이 있었습니다. 정영이 농부님은 여성 농민의 평등에 대해, 친환경 농산물에 대해 많이 힘을 쏟는 전국  전여농(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회) 사무총장을 올해 초까지 하셨는데요. 탄핵 시절 부터 지금 까지 본업인 농사보다 다른 일에 마음을 많이 두어야 했습니다. 해서 인증 갱신을 못하여 인증서는 없습니다. 재배 방식은 예나 지금이나 똑 같이하고있습니다. 

■  충은 어떻게 잡나요?

유황합제와 친환경 고시된 사용자재를 살포합니다.

■  균은 어떻게 잡나요?
따로 잡지 않습니다.

■  퇴비는

자가 퇴비만 사용합니다. 무항생제 축사의 거름과 각종 작물 부산물을 가지고 em 효소와 함께 퇴비장에서 발효시켜 사용합니다.

 










 

 

 

 

 

 

 

 

 

 

 

 

 

 

 

 

 

 

 

 

 

 

 

 

 

 

 

 

 

 

 

 

 

 

 

 

 






선별과 포장


 

 

 

 

 

 


 

 


 






 



정영이 농부님



탄핵부터 2017 2018 전여농 사무총장

최근 몇년 밭보다 여러 현장에 더 모습이 많았던 분.

밭의 인증도 갱신 못하고 지나버린 지난 3년.


"자세한 설명은 추후로 기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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