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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무청으로 데쳐서 말려
껍질 안 벗겨도 되는 기와집 시래기
한겨울 식량 [잘 말라서 300g]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조선 무청으로 데쳐서 말려
껍질 안 벗겨도 되는 기와집 시래기
한겨울 식량 [잘 말라서 300g]
생산자 자체제작
생산지 국내
소비자가 ₩15,000
재배방식 유기농전환기 무농약
배송비 ₩3,000 (₩100,000 이상 구매 시 무료)
판매가격 ₩10,000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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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무청으로 데쳐서 말려
껍질 안 벗겨도 되는 기와집 시래기
한겨울 식량 [잘 말라서 3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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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면 새날농장 윤상학 김부영 농부님의 무농약 데쳐서 말린 시래기


 새날 농장은 유기농 무화과로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그 외에도 여러 품목을 재배하는데요. 작년 유기농 전환기 무우를 판매했었는데, 올해 고민이 많았습니다. 유기농으로 밭에 품목을 고정해 놓으면 쉽게 다른 품목을 재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재배하지도 않을 것을 이것저것 올려 놓을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해서 재배는 작년과 같이 유기재배를하였고 인증은 무농약으로 인증이 된 밭에서 수확한 무우.


그 시래기를 판매합니다.

01 무청을 잘라서

02 하나 하나 씻고

03 데쳐서

04 하나 하나 말리고

05 다시 하나 하나 뒤집어 말리며

06 포장


하는 일은 쉽지  많은 않았습니다.






 왜? 데쳐서 말린 시래기


좋은 시래기의 조건은 우선 무우가 좋아야합니다.

무 종류에는 크게

시래기 재배를 하기위해 01 무청이 월등히 긴 시래기 02 단무지 무우 03 색상이 들어간 무우 04 조선 무우 로 구분 됩니다.

새날 농장은 조선무우를 재배하고 그 무청으로 시래기를 만듭니다.


오랜 시간 온도차를 가지며 말리면, 껍질이 부드러워진다고 알려졌습니다. 데쳐서 말리면 그 보다 식감이 좋지만, 데쳐서 일일히 말린다는 것은 매우 손이 많이 가는 일인데요. 새날 농장 윤상학 김부영 농부님께서 수락해주시고, 고령의 어머님께서 수고를 많이 해주신 탓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무농약 무우의 무청을 하나하나 가마솥 에 데쳐서, 밝은 해남 볕으로 말린 시래기


300g 포장이 작다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요. 그냥 널어서 말리면 부피가 많이 줄지 않지만, 데쳐서 말리면 중량과 부피가 70~75% 이상 줄어듭니다.

해서 댁에서 조리하시면 정말 양이 많구나 느껴지실거에요. 한 겨울 식량. 된장국도 좋고, 나물로도 좋은 시래기 맛 보아주시겠습니까?  


 

 

 

 

 

 

 

 

 

 


 

 

 

 

 

 

 

 

 

 

 

 

 

 

 

 

 

 

 

 

 

 

 

 





Package

포장은 이렇게 됩니다 



 







BRAND ABOUT

사람이 실천해야할 무엇, 살면서 가져야 할 무엇, 됨됨이 그렇게 하루 가득한 새날농장



윤상학 김부영 농부님이 계시는 오래된 남도 시골집



 

새날농장의 밥상




해남 옥천면 성산리. 옥천면은 해남에서 드물게 바다가 없는 소재지입니다. 옥천면 저수지 옆에 자리한 새날 농장은 그곳을 꾸리시는 두 분과 참 많이 닮았습니다. 볕이 잘 들어 늘 따듯한 기운이 돌고, 마당에 잔듸들은 활력이 넘칩니다. 그리고 세월을 가늠 할 수 없는 고래된 한옥. 부유하다거나, 곳간이 그득차 나오는 여유가 아니라, 삶에 꼭지 한 꼭지를 맞으며, 흔들리더라도 굳굳히 해야할 것들을 하고, 실천해야할 것들을 자문 하고 행하는 분들. 새날농장의 윤상학 김부영 농부님이십니다.








 

 

 

건치 미소 빛나는 새날농장의 무화과 밭




새날농장의은 유기농 무화과를 판매합니다.

그리고 무농약 무우를 재배하여 무청은 삶아 시래기로

무우는 김장을 위해 생 무우로 판매합니다.



맛의 기준이 단맛으로만 가고 있어요. 그게 아닌데..... 크고 달고

새콤달콤하고. 그런 것이 같이 있어야 해요. 사람들은 무조건 단 맛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당도 만을 이야기 해요. 무화과도. 고유의 맛이 있어요. 씹히는 고유의 맛이 있어야 하죠. 그런데 싫어하더라고요 사람들은. 무조건 달아야 합니다. 과일이라고 하면 무조건 달아야하는거죠. 심지어 고기도 달아야 하고 말이죠. 살살 녹아야하고, 입이, 입 맛이 획일화 되가고 있습니다. 사과의 경우에 어떤가요? 나무 줄기에서 익혀서 수확하는게 아니라 은박지를 깔고 붉게 만듭니다. 볕을 더 보고, 잎이 광합성을 하고, 줄기의 에너지가 과수로 닿게 하는게 아니라, 익지도 않은 과일 껍질을 노화시켜 어여쁘게만 만들어요. 이런을 소비자 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시스템의 문제고, 정책적인 문제 같아요. 일단 유통에서, 그안의 프레임에 농산물의 좋고 안좋고가 모양으로 걸려버리잖아요. 무화과를 생산 한지는 꽤 되었고, 유기농으로 생산한 것도 이제 꽤 되었습니다. 올해는 친환경 제재 를 일체 안하고 무투입으로 농사를 지었어요.


 

 




익은 것을 보낼 수가 없어요. 익으면 터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서로가 안다면...

처음에 판매할 때는 90% 완숙과로 갔어요. 여기서 가면 몇일 걸리잖아요. 바로 물러졌어요 물이 줄줄 흘러요 바로 인터넷에 글이 막 올라와요. 뭐이렇게 터졌냐. 어쩌냐... 맛만 보더라도 제대로 나무에서 익은 것을 보내는게 맞는데, 그럴 수가 없죠. 왜그냐면 반품이 들어와 버리면, 하루 일이 안되잖아요. 여기서 신경을 더 써서 잘 익은 것만 해서 보내는 건데, 터져버린 것에 화를 낸다면, 좀 더 덜익은 것을 내보낼 수밖에 없어요. 해서 하루더 빨리 딴다 생각하고 땄었죠. 예를 들어서 덜 익었을때 수확해서 도시로 올라가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반품도 없어요. 이게 왜 그럴 수밖에 없냐면, 무화과는 곰팡이가 금방나요. 수분이 많아서, 그래요. 일년에 한 두번 있을까 한 일이긴한데, 장마가 진 날에는 무화과에 아주 가끔 개미가 들어가는데, 약을 안치니 녀석을 방비할수가 없죠. 아주 가끔 개미가 들어갈 수도있고, 익은 무화과가 터져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서로가 같이 알아 준다면, 도시에서도 잘 익은 무화과를 먹을 수 있어요. 여기는 날이 좋아도 올라가는 중에 중부지방에 너무 덥고 습도가 높다 그러면 터져서 물이 생기기도하고 어쩔땐 곰팡이가 생기기도 하거든요. 익었을 때 가면 그런게 많았어요. 그래서 그렇게 못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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