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제향깊게 맛은 다섯개, 향은 수만개
[유기농 배 거칠지만 부드러운 시원한 과육 화산 5kg]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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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2] 제향깊게 맛은 다섯개, 향은 수만개
[유기농 배 거칠지만 부드러운 시원한 과육 화산 5kg]
생산자 열린농원
생산지 화성시
판매가격 ₩45,000
재배방식 유기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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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향깊게 맛은 다섯개, 향은 수만개
[유기농 배 거칠지만 부드러운 시원한 과육 화산 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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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곡리 김상권 농부님의 열린농원 유기농 배

열린농원은 유기농 배와 사과 그리고 무농약 포도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농약과 제초제 등 일체의 인위적인 화학 성분 없이 과일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배를 두고 농업 종사자들은 죽은 자를 위한 과일이라고 부릅니다. 산 자가 먹기엔 너무 빨리 수확해야 하고,
제사상을 위해 더 크고 예뻐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마음도 실은 조상을 더 좋게 모시고 싶은 좋은 마음에서 출발했을 겁니다.

하지만 바쁜 삶 속에서, 더 자세히 들여보는 일은 쉽지가 않아, 그러했을 겁니다.
백 년 전에야 모두 키우는 방식이 비슷하기에 외형이 가장 큰 조건이었겠지만,
지금은 화학 농법, 과학 농법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재배되는 것이 우리 농산물이니까요.
   




산자의 먹는 불편함 

산 자가 먹기엔 불편함이 있습니다. 실은 배는 아삭하기도 하고,
그대로 먹기가 좋고, 요리에 넣어도 좋고, 겨울철 배속은 감기 따위 엉덩이 차버리는 정말 든든한 지원군입니다.
 
헌데, 일상과는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외형으로만 인정 받는 시장이 반복되었던 탓 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농가들을 다녔고, 오늘 열린 농원의 유기농 배를 소개합니다.












 


우리가 잊었던 맛에 대하여

우리는 맛을 과학으로 나누고 단맛 짠맛 쓴맛 신맛을 구분했습니다.
그리고 그에 맞게 가공음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우리는 몇가지 맛을 잃었습니다.

발효 맛을 잃었고,
과일의 맛을 잃었습니다.

제대로 익은 것보다 모양이 좋은 것을 사고,
제대로 된 맛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단 맛만 나는 과일을 찾습니다.
실은 과수는 본래 향이 깊고, 본래 특성에 따른 맛을 느껴야하는 것인데 말입니다.


이것은 먹을거리에 대한 의무감 때문이 아니라,
그게 정말 맛있기 때문입니다.

20대 청년 들에게 가공치즈 음식을 주면 맛나게 먹는데, 자연숙성 치즈를 주면 고개를 갸우뚱하기도합니다.
 
하지만 똑 같은 자연숙성치즈를 6,70대 어르신 들에게 드리면,
정말 맛이 난다고 말씀 해주십니다.


심지어 치즈란 것을 처음 드시는 분들도 말이지요.
 이는 그분들이 우리가 집에서 빗고 담구었던, 된장과 발효 맛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된 치즈에서 그 맛을 느끼시는 것이지요.

열린농원 과일. 그렇게 키웠습니다.
8년만에 제대로 수확을 시작한 사과,
십여년의 땅을 바꾸고 나무가 땅에 적응하기 까지 걸린 시간.
그런 시간 뒤에야 결실이 빛을 발한 유기농 배가 그렇고 포도가 그렇습니다.


새콤 달콤하다는 말은,
편의점 가판대에 있는
카라멜의 이름이 아닙니다.
우리 과일의 맛입니다.

그냥 달고 쓰고 짜고 시고의 신맛과는

다릅니다.

항생제를 쓰지 않고 건강하게 키워, 군데군데 상처가 있습니다.
비대제를 쓰지 않아, 크기가 엄청 크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겉 모양과 크기보다는 본질에 충실했습니다.
맛이 참 잘 든, 열린농원의 포도와 사과 그리고 유기농으로 절대 안된다고 모두가 말하는 유기농 배를 소개합니다.




 


농약 없이 배를 재배하고 있다고 했더니,

그때 사람들이 이 사람아 무슨 말이냐
되지도 않는 일을 왜 하느냐고 딱 끊더라고요.
그 후에는 가도 쳐다보지도 않더라고요.


그러니까. 제가 처음 시작했던 것은 농약이 싫어서 였어요.
농약 냄새를 맡기가 싫었고,

왜 도시에서 좋은 공기 마시러 와서 농약을 마시고 있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제가 이 일을 할 수 있게 중심을 잡아주는 것은 신앙입니다.
창세기에 보면 모든 만물을 만들어 놓고 인간을 만들고, 너는 이 것을 다스리라고 했어요.

사람에게 청지기라고 했습니다. 청지기가 성경에 나오는 말인데요.
무슨 말이냐면, 청지기는 주인 것을 지켜주는 사람이에요.
쉽게 말하면 주인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사람이죠. 인간을 청지기라 하고 모든 만물을 다스리라고 했는데,
지금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있느냐면 파괴하고 있잖아요.

토양도 흙도 파괴하고 있구요.
농약으로 파괴하고있지요. 하다 못해 땅속에 있는 물까지 파괴하고 있잖아요.

파괴는 내가 만들었을 때는 파괴해도 되요.

예를 들어 모래로 집을 지었다가 발로 툭 차서 파괴할 수도 있을 테죠.

내가 만들었으니까. 하지만 분명 조물주가 하나님이 만드시면서 너는 이걸 지키라고 했어요.
세상은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지요.

내가 파괴자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
그게 후에 마음에 와서 꽂혔어요.

그러니까. 유기농 환경농업 무농약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이 그 때 부터 더 깊게 섰어요.

그래서 밀고 나갈 수 있던 거구요.


















충은 박멸은 안되여

박멸은 안시키고
나무가 버틸 수 있는데 까지만,


충은 님오일(님나무 : 인도네시아가 주산지이며, 가로수로 많이쓰이고 잎은 살균 효과를 가진나무)을 씁니다.
배에 있는 충은 보통 허파가 없어요.
피부호흡을 하죠. 기름을 뿌리면 기피하지요.
그리고 비눗물을 같은 경우, 돼지감자 고삼뿌리를 주정 알콜로 추출해서 그 액을 사용합니다.  병이 별로 없어요. 그리고 충도 별로 없어요.
배나무는 깍지벌레하고, 제일 문제되는게 응애 거든요.
배나무응애. 헌데 초생재배를 하면 배나무응애가 없어져요.
그리고 농약을 안뿌리면 천적이 생겨요.
얘를 들어 배나무 이 같은 게 나올 때 되면 무당벌레랑 실잠자리가 엄청 생겨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 균형을 스스로 맞춰주는 겁니다.들어보면, 친환경을 하는데 뭐 때문에 힘들다 이거 때문에 농사를 망쳤다고 하는건 충에 있어서는,
거만한 말일 수 있어 조심스럽지만 아직 유기농업 단계에 못 왔다고 볼 수 있어요.

충으로 생기는 문제에서는 말이지요.
병은 어쩔 수 가 없어요. 유기농 밭에 어떻게 병해가 안오겠어요. 충도 안올 수는 없죠. 다만 적어요. 그리고 주로 쓰는게 황이에요.
그리고 환경농업에 황이 많이쓰여요. 우리가 유황합제를 궈요. 생석회와 반응을 시켜서 120도에서 섞은 다음에 황을 녹힙니다. 황을 끓이고 난 후 가라앉히면, 맑은 포도주액이 떠요. 그것이 ph 13~14 정도 나와요.
이대로 나무에 뿌리면 나뭇잎이 타기때문에, 식초를 같은 량을 섞어요. 원액 2L 에 식초를 3L 정도 넣으면 ph가 10 정도로 떨어져요.
중성 정도에 맞춰서 뿌려줍니다. 비오기 전에 뿌리고 비오고나서 뿌리지요. 크게 충에 대한 문제는 없어요. 안 올 수는 없기도 하구요.











지금은 국내 유기농 배 생산자들이 모여

한반도 유기농 배 라는 조직도 만들었어요



근데 이제는 좀 나아졌지요.
전국 한반도 유기농 배 모임도 생겼지,
박사님들도 모임에 좇아오기도 하구요.
지난달에 전국 순회를 했었어요.

나주에서 모였었는데, 전국 유기농 배 생산자가 회원 농장에 가서 그 집 나무를 보고 평가를 하는 겁니다.

농장을 살펴보고 이게 부족한 것은 아니냐, 이건 잘 못된 거 다하면서요.
자기 농법도 이야기도 하고 다른 사람 질문도 받고요. 거기 가면 살벌해요.
밤샘 토론하는 거에요. 각기 다 전문가니까요.

전에는 진짜예요. 뭐가 이렇게 생기면 너무 힘들었지요.
나 혼자 고민하고 결정해야 하니까요. 지금은 무슨 일이 터지면 몇 사람에게만 전화해보면,
그거 우리 집은 이렇게 하니까 되더라고요 하면서 서로 정보 교류하고 소통하니까 방법이 보이니 좋습니다.










사람은 보조 역할만 하면 됩니다.

원래 우리나라 장인들은 자기들만 고집했단 말이에요.
무엇이 있으면 자신만 알았죠. 농업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농업에 장인이라는 사람들도 그런일이 있었지요. 그것을 옆에 알려주지 않고,
나만 아는 비법. 그걸로 끌고 나가는 거에요.

그런 걸로 대외적인 공신력을 세워놓고
자신의 우월성을 내세우는 경우도 있구요.

실지 장인은 그런 게 아니에요.
농사는 사람이 욕심을 갖는 순간 그때부터 망가지는 거에요.

농사는 자연 순리에 맡겨야 해요.













쉬운 얘기로 나무가

저 열매를 왜 맺어 주겠어요.



쉬운 얘기로 나무가 저 열매를 왜 맺어 주겠어요.
사람 따 먹으라고 하겠어요?

아니거든. 종족 번식이에요.
저게. 안에 씨앗이 있잖아요.

안에. 자기 종족 번식을 위해서 나무가 열매를 맺어 주는 거지,
사람 먹으라고 주는 게 아니거든요.

근데 사람들은 어떻게 하느냐면, 저 나무를 쳐다보고는,
내가 원하는 데로 저 나무를 만들려고 해요.

근데 나무하고 사람하고는 전혀 달라요.
사람은 입으로 밥 먹고  걸어 다니고 다 하지만 나무는 아니잖아요.

나무는 뿌리에서, 모근에서 미생물을 먹는 거란 말이에요.
전혀 먹는 방법이 다른데, 그걸 사람의 눈으로 맞추려고 한다고요.

농업은 거기서 망가지는 거에요.
자연을 그대로 역행하지 않고 갈 수 있도록

나는 보조 역할만 하면 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나무에 벌레가 많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보조제 만들어서 충제를 만들어 뿌려주면 벌레가 일부 죽기도하고 떨어져나갑니다.
그렇게 보조를 맞추는 겁니다.

절대적인 것, 100%를 생각하는 것이 바로 화학 농업입니다.
화학 농업은 얼마나 방제를 할 수 있느냐,
얼마나 수확 할 수 있느냐를 따지거든요.
90 퍼센트 되느냐 100 퍼센트 되느냐를 를 따집니다.



근데 유기농업은 나무가 견딜 수 있을 정도.
사람 눈으로 보고 그 잣대로 대하는 게 아닙니다.
저 나무가 저 열매를 수확하는 데 지장이 없다. 딱 거기까지 입니다.

조금 전에 병해 입은거 보았지요?
그 정도 뚫려도 수확하는 데 지장은 없어요.
그러면 그때는 놔두는 거에요. 나무가 알아서 하게 말이지요.
아파도 놔두는 겁니다. 그러다보면 세월이 지나면서 나무가 강해지는 거죠.
내성이 생기고, 자기가 자라는 게 되는 거에요. 사람은 보조 역할만 해주면 됩니다.


얘기 키우는 것 처럼요?

아니요. 애들 키우는 것은 사람들이
너무 관심을 쏟죠.
거기다가 너무 지나치지요.
이것은 뭐냐면 나무가 알아서 하고
나는 조금만 보조하는 거지요.


















과실은 외형만으로

따지는게 아닙니다



저는 우리 집에 오는 사람이 일 년에 200명에서 300명 정도 와요.

저는 다 받아줘요.
여기서 먹고 노는 건 기본이고 오면 무조건 40분간 교육을 해요.

대부분 애거든요. 부모님들이 애들을 데리고 와요.
유치원 초등학교 아이들 데리고 3, 40대 부모님들이 오시죠.
애들이 알고 있는게 모냐면 기계적으로 찍어내는 농업.

엄마들도 그것을 기준으로 알고 있더라고요.
제가 교육을 하면, 갈 때 되면 다들 그래요.
고맙다고. 농업이 앞으로는 바뀔 거에요. 우리나라가 면적이 작으니까.

농업으로 경쟁력은 없어요. 앞으로는 유기농업이 활성화를 할 거다 그렇게 보고 있어요.
현재까지는 유기농업이 희생했어요. 그 희생을 왜 했는지 알아요?
원래 유기농산물은 크든 작든 바구니에 담에서 무게로 파는 게 맞아요.

한데 친환경 농산물이라고 하면서
농약 주고 비료 주고 한 농산물과 같이 가다 보니까
유통 구조적으로 특 상 중 을 만들게 된 거에요.

매장에 가면 친환경 코너에 유기농 저농약 농산물이 다 같이 있으니까.
유기농을 바구니에 넣고 무게로 파는 관념이 아예 없는 거에요.

똑같은 진열 상품으로 돼버린 거에요.
근데 외국 유통 유기농산물 시장에 보면 다들 바구니에 담아 무게로 구매하잖아요.
우리나라만 그렇게 안 하고 있어요.
정해진 치수, 정해진 품종이 것을 소개해서 팔고, 나머지는 무더기 짐 식으로 판매하는 게 지금 현실이에요.


친환경 농업이 유기농을 이끄는 데 발판이 되었느냐? 저는 아니라고 봐요.




































 


 






 







열린농원의 유기농배가

달기만 하지 않고 제 향을 깊게 뿜는 것은 화학 비료를 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울통불통 과일 마다 제 모양을 갖은 것은 균일하게 억지로 키우지 않기 때문입니다.
검정 점박이가 이따금 보이는 것은 생명을 죽이는 살충제와 살균제를 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색이 동그랗고 노오랗게 균일하지 않고 저마다 제 색을 띄는 것은 착색제를 이용해 깔을 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백화점 명품관의 00배 처럼 크지 않고
저마다 크기가 다른 것은 지베렐린(성장 촉진제)를 쓰지 않고 자연으로 키우기 때문입니다


초록기가 조금 맴도는 것은(측히 화산배 품종) 겉모양이 아닌 내실의 수확 적기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엔 참 좋은 것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좋아 보이는 것들도 많습니다 열린농원은 한국에서 0.1% 농가들이 도전한 유기농 배를 재배하는 농가입니다. 도전이 무모하다고 해서 가격이 무모하거나,. 가치가 존귀하다고해서 상위 0.1% 사람들이 먹게 하기위해. 재배한 것은 아닙니다. 이 땅에 기본,. 제 향 깊은 배를 생산하겠다는 마음 제 맛 깃든 배를 자연 그대로 키우겠다는 각오 할 수 있고, 본래 당연한 것이라는 다짐 그런 마음으로 시작했던 열린농원. 시대의 답이 농업에 있고 생명이 중요하다고 하는 시대에 주류라고 불리는 시장에서 좀 더 돈이덜 들고, 품이 덜 드는 경제적인 농업에 대해 말합니다. 수경재배, GMO, 살충제 이 시대 농업이 재 조명 받는 일은 경제적인 효용가치 때문이 아니라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만들지 못했던, 지난 날에 대한 아쉬움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먹기위해서가 아니라 모양과 선물용으로만 키워졌던 배 이번에는 열린농원의 제 향 깊은 배를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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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HIT 김윤지 2017-10-25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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