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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양성을 부탁해 마란부터 청란까지 [자연농법 오색찬란 20알]
유정란말고 자연란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1] 다양성을 부탁해 마란부터 청란까지 [자연농법 오색찬란 20알]
유정란말고 자연란
생산자 실미원
생산지 국내
재배방식 자연농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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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양성을 부탁해 마란부터 청란까지 [자연농법 오색찬란 20알]
유정란말고 자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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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란은 알을 낳는 양이 많지 않아 

참 쉽지 않은데요. 

부득이하게 당분간

정기배송주문과 


1인당 20알 씩만 주문을 받습니다.  

양이 부족해서요 ^^ 
20알씩만 주문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주문 은 9/10 이후 발송됩니다 ^_^


마지막으로 실미원 자연란은

정기고객 분들 우선적으로 발송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아 그리고 추워지면서 청란 비율이 더 많이 줄거라 이전보다는 적게 갈것인데요.

혹시나 청란을 기대하셨는데, 못받으셨다고 노하실까봐 농장상황을 말씀 드립니다. 

아이들이 그날그날 낳는데로 모아서 보내드리구있구요. 


닭장을 지키라고 명명한 멍멍이 녀석들

오색이와 찬란이가 몇일 전 닭을 사냥해서 칭찬받을줄알고 물고 왔더라구요.

아이구야....


교육을단단히 시켰구요..해서 양이 좀더 줄어서 배송이 늦었었습니다.

닭은 그간 계속 키웠었지만, 

오색찬란이라는 이름을 달고 올해 첫 판매라 좌충우돌이 있었습니다.

조금씩 더 준비하고 열심히하겠습니다 ^^ 


기본을 지키는 분들의 수고로움에 힘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같이 먹고 같이 잘 살기 위해! 둘밥 

오색찬란 구매

http://doolbob.co.kr/product/list.html?cate_no=32




 


자연농법 실미원의 닭들





유정란이라는 말은 한 번씩 들어보셨을 겁니다.


한데 유정란이라는 말 자체가 모순이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닭은 잘 아시다시피 교미 - 배란 - 수정을 거쳐 알을 낳습니다.

이때 수컷과 암컷의 비율은 수컷 한 마리에 암컷 12~15마리로 보는데요.

이 교미 없이 생산량 극대화를 위해 알을 낳게 하는 방법으로 나온 것이 무정란입니다.





교미 없이 알이 생산되는 것이죠.


수컷과 암컷이 활동하며 교미하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 자체가 비용이기 때문에 효율성이란 이름으로 만들어진 것이 무정란입니다. 본래 달걀은 전부 수정이 되는 것이 맞는데, 무정란이라는 개념이 생기자 본래 달걀을 다시 설명해야 하는 이상한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비유해서 설명해볼까요?


매실은 본래 노랗게 익는 것이라 매실 하면 떠오르는 것이 노란색이어야 하는데, 유통의 이기로 청매실이 유통되고 많은 분이 매실은 초록색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유기농 황매실


매실이 초록색이라고 대중에게 인식된 상황에서 본래 노랗게 익은 매실을 설명할 단어가 없으므로, 황매실이란 단어가 만들어졌습니다. 무정란이라는 말이 생겨 유정란이라는 말이 생긴 것처럼 말이지요.


(덧붙이자면, 청매와 황매 사이를 표현하기 위해 최근에는 녹매 라는 말까지 등장했습니다. 실은 녹매라는 단어는 꽃잎이  꽃받침이 녹색인 매화꽃을 지칭하는 말이었습니다. 한번은 들어보셨을법한 백매, 홍매, 옥매와 같은 단어는 꽃잎의 생김에 따른 구분입니다. )






이 유정란이란 말이 얼마나 무섭고 또 재밌느냐 하면은, 자연적인 교배로 만들어진 달걀을 두고 유정란이란 말을 쓰게 되자.일부에서는 달걀에 정자를 임의로 주입해 (인공)유정란을 만듭니다. A4용지 한 장도 안 되는 감옥 같은 사육장 안에서 살며 싸구려 사료만 먹고, 잠만 자면서 알을 낳게 하였습니다. 효율성이란 단어 때문입니다. 자연 교배로 탄생한 달걀은 10개에 7~9개가 수정란인데, [유정란]이란 말을 쓰기 위해 100% 인공 수정된 달걀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입니다.




설명이 좀 어려웠나요? 다시 정리하자면,


1. 달걀은 원래 수정으로 탄생합니다.

2. 하지만 이때 제대로 수정된 수정란 비율은 7~90%입니다.

(자연적으로 태어난 달걀은 100% 유정란이 아니란 이야기입니다)

3. 무정란은 효율성이란 단어 때문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4. 유정란이란 말은 무정란에 대응해서 만들어진 단어입니다.




그렇다면


달걀을 선택할 때, 우리는 무엇을 중점적으로 보아야 하는 것일까요?


1. 사료는 어떤 것을 먹이고 있는가

2. 사육 환경(닭의 보금자리)은 괜찮은가

3. 유정란이란 단어에 현혹되지 말고 자연란을 찾자!

4. 자연란은 모양도 크기도 색도 가지각색입니다.

5. 인공란은 같은 크기 그리고 구매자가 가장 좋아하는 색을 위해 만들어집니다.


 

 

 

 

 

 

 

 

실미원 닭들이 살아가는 모습




무정란은 창고에 물건을 쌓아 놓듯 빼곡히 쌓은 작은 닭장 속에서, 잠도 안 재우고 알을 더 낳게 하려고, 교미라도 시키는 에너지도 알을 낳게 하려고 배합사료만을 먹여 강제로 배란시켜서 얻은 달걀입니다.



실미원의 자가사료를 먹는 녀석들



무정란의 잘 못된 점도 문제지만, 이런 사육방식에서 자란 닭은 온갖 스트레스를 머금고 있고, 그 독(스트레스)은 다시 알에게 전해지기 마련입니다.



실미원의 사과밭




네, 오늘 당장 모두가 자연란을 대할 수는 없습니다. 첫째로 생산량에 한계가 있을 테고, 둘째로 무시 못 할 가격이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현실을 둘밥도 또 실미원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이 그렇다고 해서, 현실에 맞게만  행동하는게 과연 옳은 것인가는 다른 문제입니다.


그리고 오늘 나는 어떤 선택을 하는 것도 다른 문제입니다.



내 삶의 모든 달걀을 자연란으로 채울 수 는 없겠지만, 10개 먹을 것, 반으로 줄이고, 이왕이면 가둬서 키운 것보다 좀 더 풀어서 키운 닭들을 찾고, 내 몸이 내가 먹은 먹을거리로 채워진다는 생각을 잃지 말고, 지향점을 향해 한 발자국 그리고 또 한 발자국 나갈 수 있다면, 그게 세상을 바꾸는 힘! 아닐까요?




당신에게 경험해보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저마다 알알이 생김이 다른 오색찬란, 경험해보세요


실미원은 3대가 농업을 행하는 농장입니다.






실미원의 오색찬란은


자연농법으로 닭들의 모이를 생산하고, 건강한 먹이를 먹은 닭들이 종에 구분 없이 어울리며 다양한 종자알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닭알 소개

청란계(120마리), 오계, 현인재래,회가리재래,이사브라운 산란계(60마리), 백봉오골계

그리고 농장에서 오래된 토종닭들이 화목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해서, 분홍빛 (30%),흰빛(하루에 한 알 정도(40%), 올리브 빛(하루3-4알정도), 갈빛(30%) 정도 란을 생산하고 있구요.  평균 하루 90알 정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실미원의 자가사료






실미원은 닭의 먹이를 위해 옥수수를 직접 심었습니다.


 

 

 

 

 

 오롯이 오색찬란을 위한 옥수수밭





닭은 뛰놀며, 땅속에서 곤충도 먹고 지렁이도 먹고, 풀도 뜯지만,

풀만 먹는 편식이 아니라, 곡물도 먹는 잡식 동물입니다.

동물에게 곡물만 먹여 키우는 것이 아니라고 했더니,

풀만 먹인 편식이 아니라 골고루 먹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는 사이 옥수수를 직접 재배하고, 닭의 모이를 쓴다는 것은 정말 엄청난 결정이자 일입니다.


그것을 실미원이 하고 있습니다.







자연농법 와인식초와 연근차 연잎차 토종종자 고추 등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3대가 자연을 사랑하고 생명에 대해 생각하는 실미원


정성이란 두 글자에 실린 무게를 생각하는 실미원은 인천 서해 무의도에서 대대로 농업을 행해온 곳입니다.

어느 생명하나 귀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마음으로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살충제 대신에 할미꽃 뿌리 돼지감자 잎과 뿌리를 삶아 그 액을 살포합니다. 둠벙을 만들어 수생식물과 미꾸라지가 정화한 물을 농업 용수로 사용합니다. 자연농법으로 포도와 연근, 연잎, 토종 고추, 매실 등을 재배하고 있으며,5년 숙성 와인 식초와 연근차와 연잎차를 만들고 있습니다.


 뜻을 세우고, 행하며, 실천하는 삶. 많은 어려움과 역경 속에서도 지켜온 실미원의 정신입니다.









자연 그대로 농사를 짓는 이야기


우리가 부모님을 통해서 세상에 나왔듯이 어머니가 나의 모체이듯이 모든 식물의 모체는 땅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의 우리 조상들의 농사방법은 인분과 풀을 퇴비로 사용했으나 현대인들은 제초제와 비료 (증산을 하기 위해) 무분별하게 사용함으로 땅을 황폐화했습니다.

실미원은 우리의 후손에게 빌려온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의 우리가 땅을 비옥하게 하여 나의 아들 또는 미래에 농사를 지을 후손들에게 그리고 밥상을 대할 사람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친환경으로 농사를 짓고자 고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에게 마음이 있고 생각하듯이 식물에게도 생각과 마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고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들로 농업 자재를 만들어서 작물에게 주는 농업을 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실미원의 오색찬란! 을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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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기한 달-걀 임다원 2017-06-27 5점
3 색이 너무 예뻐요 김윤지 2017-06-22 5점
2 빛깔별 비율,, HIT 파일첨부[1] 서경조 2016-10-26 4점
1 상한 계란이 너무 많아요 HIT [1] 강석진 2016-10-15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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