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항산화 끝판와 정말 진한 !
[유기농 아로니아즙 50팩]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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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1]항산화 끝판와 정말 진한 !
[유기농 아로니아즙 50팩]
생산자 달기농장
생산지 아산시
소비자가 ₩78,000
재배방식 유기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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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항산화 끝판와 정말 진한 !
[유기농 아로니아즙 50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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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리 조재호 박응서 농부님의 유기농 아로니아 그리고 아로니아착즙


11.09.30.07

2010년 10월. 동네 대학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있었다. 어떤 책이었는지는 잘 기억나지는 않는다.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가정에서 소비되는 야채와 채소를 매달 정기적으로 배송해준다면? 무전여행에서 만난 애호박 농가는 시장에서 1500원에 팔리는 애호박을 130원에 유통에 넘기고 있었다. 가정집에서 애호박을 박스로 시켜먹는 일은 부담스러우니, 각 가정마다 필요한 만큼의 채소와 야채 그리고 먹을거리 정량을 박스에 나눠 담아 판매한다면, 농업 유통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 바로 이것이다!


도대체 그날 무슨 자신감이 붙었던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욕조에서 유레카를 외친 아르키메데스처럼 쾌재를 외쳤고, 도서관을 나와 집으로 향하는 산길에서도 발걸음에 힘이 넘쳤다. 그리고 열한 달이 지나 첫 판매를 시작했다.

 

여행을 좋아했고, 그 때문에 또래보다 농촌에 더 많이 접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으로는 부족하다. 요리를 즐겼지만, 전문가라 말할 것은 못 되었다. 사회의 역할에 대해 늘 고민했지만, 깃발을 들고 나설 만큼의 용기가 있던 것도 아니었다.

 

둘밥을 시작한 지 아홉 달이 지나, 그 도서관 이후 열한 달이 지나 나는 농산물을 판매하기 시작했고, 30개월이 지났다. 서른 달. 2만 2천 시간. 그렇게 시간이 지나, 다시 달기농장을 만난다. 둘밥을 시작해 처음 판매했고 소개했던 농장. 파일럿 판매였지만, 이 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세상에 또 나 스스로 보여줬던 날. 선택. 그 도서관의 몇 시간이 나를 여기까지 끌고 왔을까? 어찌 보면 그 여행길부터 지난 십 년의 역사가, 길게 보면 들을 사랑하고, 바람 쐬는 것을 좋아했던 꼬마부터였을 것이다. 산을 사랑하라 일러 주셨던 유년기 아버지 따라 오르던 그 산길부터 나는 선택을 하고 있었다. 순간의 선택으로 화면이 대번 바뀌는 영화 같은 일은 없었지만, 조금씩 알아차리지 못할 만큼 내 삶은 선택을 반복하고 길을 조정하였던 것 같다.

 

2014년 5월. 다시 달기 농장을 만난다. 늘 더 급하고 여력이 시급한 농가를 우선 맡았기에, 시간도 오래 걸리고 구색도 잘 갖추지 못했었다. 둘밥이 처음 선택했던 농가. 달기 농장. 2011년부터 2017년까지의 기록.




 



  

레드 초크베리, 블랙 초크베리, 퍼플 초크베리 이 셋을 통칭하여, 아로니아라(aronia) 또는 초크베리(choke-berry, the choke-berries)라고 부릅니다. 유럽에선 귀족들이 자양강장 용으로 먹어서 킹스베리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고요. 달기농장에서는 아로니아 중 블랙초크베리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아로니아 꽃이에요




좌) 아로니아 꽃     우) 꽃이 열매가되는 과정



 

 

 

 

 

 

 






아로니아 생과 포장


달기농장의 유기농 아로니아 생과는 제철에만 판매합니다.



 

 







완숙과로 첨가물 없이 그대로, 유기농 아로니아 100% 착즙





달기농장의 유기농 아로니아는 나무에서 완숙을 시킵니다. 그렇게 수확한 아로니아만 가지고 착즙을내립니다. 아이를 과잉보호하는 것은 관심에 그치지 않고 식습관까지 버리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히 뚱뚱하게 되지요. 토마토도 아로니아도 과잉보호하면 땅을 버리고, 결국에는 농사를 망치게 됩니다. 자연과 평행선을 걷는 일. 그렇게 살고자 합니다. 달기 농장은 토마토 맑은즙, 토마토주스 그리고 아로니아착즙 을 가공하여 판매합니다. 해썹과 유기 가공식품 인증까지 받았지요.



 

 

달기농장의 해썹인증 유기 가공시설






달기농장 유기농 아로니아 착즙 50팩 포장


 

 

 

 

 

 


파우치칼이 들어있습니다


 

 

 

 

 






댁에서 드실때





생과


[0] 아로니아는 생과를 1kg 소포장하여 발송합니다.

택배 발송 시에 깨지지 않게 플라스틱상자에 담아보냅니다


[1] 물에 행궈 드세요.

건강하게 키웠습니다. 하지만 자연 속에서 먼지와 일부 흙이 묻을 수도 있습니다.

유기농이라고해서 씻지도 않고 그냥 드시는 분들이 계신데,


묻어 있는 먼지와 흙은 르는 물이 살짝 행구듯이 씻어 내야합니다.


[2] 효소, 술, 쥬스, 그리고 꺼내두었다 녹으면 생과로

다양한 요리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머핀이나 케잌을 만드실 때 넣으셔도 좋고, 쨈, 효소, 술을 담그셔도 되고, 우유와 함께 갈아 드셔도좋습니다.

효덕 목장 플레인 요거트 처럼 정말 좋은 요거트가 있다면 같이 드셔도 좋습니다.









착즙

[0] 원액이라 물에 희색해서 드세요

[1] 포도즙 토마토즙 등과 희석해 드셔도 좋습니다.


 


 


달기농장 아로니아착즙은 완숙과를 착즙합니다. 진하기 때문에 물에 타드셔야 드시기에 좋습니다.



 토마토주스에 아로니아 착즙을 섞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물대신 주스에 넣어드셔도 좋습니다.


 









 ABOUT

물 흘러가는 대로,

그렇게 쉽지 않은 일도 마음 다잡으며 하루를 일구는 달기농장


 







유기농업 19년을 넘긴 달기농장은 충청북도 아산 신봉리에 있습니다. 초등학교부터 꿈이 농부였던 농부총각과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던 어여쁜 처자가 만났던 청량리역. 시집을 와서도 갖춰진 길하나가 없어서 쏟아지는 비에 혼수며 옷가지며 모두 마을 어귀집에 맡기고 젖은발로 진흙길을 밟았습니다. 그렇게 밝기 시작했던 흙길에서 아이를 키웠고, 그 아이가 또 커서 어여쁜 손주를 보았습니다. 녹록함. 모든 사람이 그러하듯, 또 모든 직종이 그러할 것입니다. 쉽기만 한 일은없지요. 달기농장의 지난 시간은 하루를 꼬박 잡아도 다 들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 세월 속에서. 무너지지 않고, 굴하지 않으며 걸었던 것은.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는 '물흘러가는 대로" 이 일곱글자에 다 들어 있는 듯 합니다.  






조재호 박응서 농부님

 

 


조재호농부님과 체험객







사랑한다고 주기만 하면 안 돼요. 건강한 거리가 있어야 합니다.


애들도 토마토도 마찬가지예요. 아낀다고 퍼주기만 하면, 금방 힘을 잃고 죽습니다. 토마토만 그런 게 아니라,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몇 해 전에 큰 애가 설에 해외로 어학연수를 떠났어요. 공항에서 여권을 집에 놓고 왔다고 전화가 왔죠. 그날 명절이라 큰댁에 갔던 터라 온 동네가 총출동했습니다. 동네 분에게 집에 여권이 있는 위치를 알려드리고 그분이 큰댁과 우리 집 중간 지점까지 와주시고 그것을 받아다가 공항에 갔습니다. 그렇게 서둘렀지만, 비행기는 놓쳤어요. 경유지에서 갈아타야 하는 비행기가 있던 터라, 그 비행기를 놓쳤으니 할 말 다 했죠. 보통 생각이면 그냥 집으로 와서 다음 기회를 얻자 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박응서 농부님



 


하지만 그러지 않았어요. 바로 다음 비행기에 태워서 보냈고, 경유지에서는 알아서 하라고 했죠. 해줘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받쳐주겠지만, 혼자 발걸음을 디뎌야 하는 일이라면 그렇게 해줘야 합니다. 영어를 잘했느냐고요? 그렇게 잘 하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연수를 떠났고, 그 길에 해외 인턴 자리도 스스로 알아보더니 해외 큰 회사에서 인턴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원하던 회사에 취직도 했어요.








 






'

토마토도 마찬가지입니다. 걱정되고 안쓰럽다고, 비료를 퍼주고, 물을 시도 때도 없이 주면 아이들이 뿌리를 깊이 내리지 못합니다. 혼자 설 수 있는 힘을 상실하는 거지요. 그렇게 자란 토마토 뿌리와 줄기는 생명을 다하지 못합니다. 사람의 욕심인 거죠. 요즘 아이들의 교육도 그렇잖아요. 비료만 줘서 몸집만 비대한 토마토. 아이들의 비만 이야기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정신 건강까지 같이 말하는 거예요. 토마토를 잘 자라게 하려면, 제힘으로 더 깊은 땅을 뚫고 뿌리가 서야 합니다. 그리고 혼자 설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한다고 주기만 하면 안 돼요. 건강한 거리가 있어야 합니다. 애들도 토마토도 마찬가지예요.


 


 

 

 

조재호 박응서 농부님의 언론기사









달기 농장이 무슨 뜻이냐고요?


아들이 두 놈인데, 하나는 원달, 다른 녀석은 원기. 두 놈 이름을 한 글자씩 따서 달기농장이라고 지었습니다. 무엇이 좋은 토마토냐? 좋은 토마토는 약간 흰 빛이 돌고, 속이 살짝 비쳐야 합니다. 맛이 싱겁지 않아야 하며, 무조건 단 것이 아니라 단맛과 산미가 조화를 이룬 것이어야 합니다. 과일은 단 것이 아니라 본래 새콤달콤한 것이지요. 이런 맛을 유지하는 조건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요. 그중에는 가장 중요한 씨앗 종자 DNA가 있고, 토질과 기후 같은 자연환경 그리고 관리자의 know-how와 철학이 있어야 좋은 토마토가 됩니다.






 

완숙 토마토









두 번째 보람이 무엇이냐면

파종하고 떡잎 나오는 시기 아침에 이슬 맺힌 거 볼 때여 캬~



제일 좋을 때는 “달기농장 토마토가 제일 맛있어요!”라는 말을 들을 때에요. 통장에 돈 들어올 때가 아니에요. 그리고 두 번째로 좋을 때가 있는데, 그게 파종하고 나서 떡잎이 막 올라올 시기에 아침 새벽녘에 밭에 나가면 아침 이슬이 살짝 맺혀 있는데 그게 기가 막힙니다.




 


 



1987년 농업을 업으로 살자 마음을 굳혔습니다.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목장을 시작했지요. 그러다가 1993년 애호박을 시작으로 유기농업을 시작했습니다. 어려움. 많았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둔하고 약지 못해서] 오히려 여기까지 온 거 같네요. 초등학교 때부터 반에서 너 커서 뭐할래? 라고 선생님이 물으시면 나는 [농사꾼]이 될 거라고 이야기했어요. 그냥 좋았어요. 농업은 돈을 버는 직업이 아닙니다. 공존하며 같이 사는 것이죠. 저에게 농업은 직업이라 가기보다 갈등 없는 사회를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지금 화학 농업이라는 이름으로 자연을 착취하고 있습니다. 유기농업은 공존하는 것이지요. 개인의 부를 위해 대상을 착취하는 게 관행 농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한다고 욕심으로 너무 퍼주기만 해서도 안되지만, 괄시하고 착취해서도 안 됩니다.


이 둘은 똑같은 일이에요.

장사꾼 잣대로 농업을 보아서는 안 됩니다.

 
















농작물도 마찬가지입니다.


걱정되고 안쓰럽다고, 비료를 퍼주고, 물을 시도 때도 없이 주면 아이들이 뿌리를 깊이 내리지 못합니다. 혼자 설 힘을 상실하는 거지요. 그렇게 자란 농작물 뿌리와 줄기는 생명을 다하지 못합니다. 사람의 욕심인 거죠. 요즘 아이들의 교육도 그렇잖아요. 비료만 줘서 몸집만 비대한 농작물. 아이들의 비만 이야기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정신 건강까지 같이 말하는 거예요.



농작물를 잘 자라게 하려면, 제힘으로 더 깊은 땅을 뚫고 뿌리가 서야 합니다. 그리고 혼자 설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한다고 주기만 하면 안 돼요. 건강한 거리가 있어야 합니다. 애들도 농작물도 마찬가지예요.






 

 










 유산균액비 퇴비 수분


병원성 세균을 죽이거나,

죽이지 않아도 꼼짝 못 하게 합니다. 유효균이 9:1. 유효균이 많으면 나쁜 균이 활동을 못 하게 합니다. 죽여서 없애기도 하는데, 안 죽여도 활동을 못 하는 것이죠. 쥐가 고양이 옆에서 잇듯이 말이죠. 말하자면 강대국 앞에서 약소국이 까불지 못하는 것처럼요.



그런 원리에요.

백 퍼센트 전부가 유효균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사람 몸속에도 여러 가지 균들이 있잖아요. 그 안에는 유해균도 있어요. 그게 많으면 탈이 나지요. 토양에서는 이 비율을 9:1 정도 되어야 합니다. 균형이 맞아야 하죠.

 







 

토마토 밥[퇴비] 우드칩 + 쌀겨 + 효소퇴비





 

수분하는벌







 그런 부분에서 토양을 청소하는 역할도 하는 것이죠. 채화되면 염류가 집적된다. 염류라는 건 많이 모이면 식물이 흡수해야 하는데, 역삼투압으로 절임 배추처럼 수분을 빼앗기는 일이 생겨요. 수분이 탈수되는 것이죠. 염류 집적이 세면, 위조 현상이라고 해서 시드는 일이 생깁니다.


TR률 이라는 말이 있어요. TR률이 높아야 나무가 튼튼하고 과를 잘 키우고 건강합니다. 한데 날이 계속 흐리면, 증산작용을 안 해요. 광합성작용을 하면 밤낮으로 기공으로 수분을 계속 배출하는데, 뿌리가 일을 안 합니다. 이때 관리를 잘 해줘야 해요.



식물은 중성이기보다 약 산성 토양이 좋습니다. 토양은 부식함량이라고 해서 부식률이 높아야 좋아요. pH도 높고 염류도 집적이 되죠. 여기서 염류는 미네랄을 말하는데요. 집적된 염류는 식물이 먹을 수 없는 미네랄이에요.


이를 식물이 먹을 수 있도록 미생물을 배양해서 땅에 주는 것이죠.







유산균 액비


 

무농약 으로 유기농 재배









유산균하고 효모하고 고초균 그리고 광합성 균을 같이 씁니다.

천적과 미생물로 농사를 짓는 것을 생물학적 방재라고 합니다. 충의 방재에는 크게 물리적 방재, 화학적 방재, 생물학적 방재로 나눕니다. 자기가 무엇을 얻기 위해서 상대를 학살하는 것을 화학적 방재라고 합니다. 이때 충만 죽는 게 아니라 땅 자체를 죽이지요. 물리적 방재는 손으로 일일이 잡는 것이고요. 친환경 농업은 생물학적 방재를 합니다. 달기농장은 생물학적 방재로 천적과 미생물 그리고 친환경 해충기피제를 이용해 농사를 짓습니다. 토마토 밥[퇴비] 우드칩 + 쌀겨 + 효소퇴비는 우드칩 + 쌀겨 + 효소 썩어 발효시켜 사용합니다. 한데 몇 해 전 부터 펠릿을 이용한 화목 보일러 때문에 구하기는 쉽지가 않지요. 해서 친환경 퇴비와 직접 만든 우드칩 발효퇴비를 골고루 사용하고 있습니다.



달기농장의 먹을거리들

 


 


유기농 토마토 




유기농 방울토마토

 



 

 

 

토마토 주스     토마토 맑은즙    아로니아 착즙



달기농장을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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