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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농법 6년근 홍삼액 90ml*30포*3달+5ea 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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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90 days promise
[자연농법 6년근 홍삼액 90ml*30포*3달+5ea gift]
SAVE ₩52,000
생산자 삶애농장 박은서 농부님
생산지 예산군
재배방식 자연농법
배송비 ₩5,000 (₩100,000 이상 구매 시 무료)
판매가격 ₩7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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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내 ] 정상 가격을 높게 표시해 할인과 이벤트 대신에 제대로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농부님에게 정당한 수익을 주는 것이 둘밥의 목표입니다.

해서 둘밥에는 이벤트나 할인행사가 없는데요.


홍삼의 경우 반복구매하시는 분들의 요청에 따라

박은서 농부님의 인삼과 홍삼이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해 삶애농장과 함께하는 분들의

건강 변화를 기원하며 농부님과 상의 끝에 [90일간의 약속]을 운영하기로하였습니다.


 l set number. 12 l 90 day promise


l [홍삼액 90ml * 30ea * 3달 + 5ea] l 총 3개월에 걸쳐 나눠 발송 됩니다.


 l 첫달 30포 (택배비 무료)

 l 둘째달 30포 (택배비 무료)


 l 셋째달 30포 + 5포 free gift (택배비 무료)

l SAVE ₩52,000 l 마지막 달에는 90일간의 약속을 지킨 당신께



l 감사한 마음을 담아 5포를 선물로 더 보내드립니다. l 50set 한정 판매이며, 소진시 마감됨을 알립니다. l



 



 


 




역탑리 박은서 농부님의 삶애농장 자연농법 6년근 홍삼액

인삼은 건강을 위해 먹는 것이라고하면서, 우리는 삼을 크기와 모양으로만 구분합니다. 이 구분 방식은 100년 전. 화학농업이 국내에서 시행되기 전 부터 행해 온 방식입니다. 모두가 자연적으로 인삼을 재배하던 시기에, 모두가 비슷한 방식으로 재배하고 비슷한 상태의 삼이 나오던 시기, 모양과 무게로 삼의 가치를 평가한 것이지요. 그리고 농약과 비료가 농업에서 쓰이고, 농약과 살균제가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예전 보다 더 크고 무거운 인삼을 재배할 수 있게 되었고, 최근에는 수경재배를 통해 모양도 아름답고, 보통 시장에서 삼을 보았을때 나오는 크기는 몇년이 걸려야 했었지만, 이제는 재배 기간도 훨씬 단축 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삼 튀김을 파는 곳도 생겼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 인삼 정말 건강으로 드시는 걸까요? 아니면 인삼 먹었다는 안심을 위해 먹는 것일까요? 제대로 땅에서 강하게 키워야하는 것이 인삼인데, 우리는 시장이라는 굴레 안에서 상품 가치라는 이름으로 더 비쌀 것, 더 비용이 적게 들어 갈 것들을 골라내며 여기 까지 왔습니다. 인삼은. 인삼은 그러면 안되는 것 아닐까요? 인삼은 정말 건강을 위해 먹는 것이라면 말입니다. 네, 삼은 산삼이 가장 좋겠지만, 사람이 키우는 인삼은 가장 건강하게 키운 인삼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키운 삶애농장의 인삼입니다. 그렇게 세월을 버틴 그 이야기 같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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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 시간의 자연, 3만 시간의 땀 삶애농장  6년근 홍삼액


삶애농장은 충남 예산에서 자연농법으로 인삼을 재배하는 곳입니다. 삶애농장의 뜻은 삶에는 사랑(愛)도 있지만 슬픔(哀)도 있으며, 둘이 병행하고 조화를 이루는 게 삶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좋은 것만 착취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과 즐거움 속에서 자연그대로 농사를 짓는 일 삶애 농장이 뜻을 실천하는 방법입니다. 자연 속에서 강인하게 큰 삶애농장의 인삼은 시중에 인삼보다 1/10 정도 크기가 작지만, 향이 깊고 단맛이 도는 게 특징입니다. 같은 평 수에 서 삼을 키워 1/4 생산량. 1/10 크기가 나오는 삶애농장의 인삼. 인삼은 몸을 위해 먹는 것. 그 마음을 지키기 위해 버티어 온. 세월. 올해 9년 근 수삼과 6년근 홍삼액을 소개합니다






 

 








삼의 가격을 나누는 척도가 외형인 것 알고 계셨나요?


건강에 좋은 것 먹겠다 하시면서, 모양에 치우친 것만 찾고 계시진 않았나요? 분명 화학 농법 이 전에는, 아마도 조선 시대처럼 백 년 전에는 농약도 화학비료도 없이 생산방식이 모두가 같기에 (=자연 친화 농법) 가치 기준을 외형 하나만으로 두는 것이 가장 합당한 방법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농약만 해도 종류가 수천 가지고, 농법만 해도 집집마다 다르게 키우고 있습니다. 총체적으로 어떻게 키워졌는가? 무엇이 투입되었는가? 누가 키웠는가? 어떤 철학으로 키워졌는가? 와 같은 더욱 전체적인 요소가 반영되어야 합니다. 농사법이 다른데, 어떻게 외형으로만 평가할 수 있나요? 먹을거리는 씨앗을 채종하는 일부터 전체적으로 평가되어야 합니다.







8만 시간의자연, 3만 시간의 땀 그리고 더 한 3년의 시간


 

 

 

 

 

 

 










홍삼은 처음엔 보관방식이었습니다


삶애농장에서 자란 인삼으로 홍삼을 만들고, 그 홍삼으로 홍삼액을 만듭니다. 삼의 가격을 나누는 척도가 외형인 것 알고 계셨나요? 건강에 좋은 것 먹겠다 하시면서, 모양에 치우친 것만 찾고 계시진 않았나요? 우리가 상식이라고 아는 것들 중에는 사실이긴 하나, 진실과 다른 것들이 있습니다. 우선 홍삼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인삼을 먹는 방법이 아니라 인삼을 오래 보관하기 위한 비책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인삼을 말려서 수출하거나 보관했지요. 인삼은 보통 75% 내외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해서 밭에서 수확한 인삼을 수삼이라고 하고, 여타의 작업을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생삼이라고 부릅니다. 인삼의 수분을 그대로 두면 변질하기가 쉬우므로 우리의 고려인삼은 아주 오래전부터 물기를 제거하고 가공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만들었습니다. 껍질을 까서 말린 것을 백삼이라고 부릅니다. 곳곳 하게 마른 것을 직삼, 껍질을 쳐내고 끝을 말아서 말린 것을 굽은 정도에 따라 곡삼 반곡삼 으로 부릅니다. 그리고 마른 형태와 종류에 따라 미삼 춘미 파삼 피부백삼 등으로 구분합니다. 살짝 데쳐서 말린 것을 태극삼이라고 하며, 쪄서 말린 것을 홍삼이라고 합니다. 인삼을 말리는 작업은 매우 힘들어서 껍질을 깎아서 백삼을 만들었는데, 인삼은 껍질에 좋은 성분이 더 많다고 합니다. 통째로 쪄서 말리는 홍삼은 껍질을 보존하고 보관도 더 오래 할 수 있게 됩니다. 선조들의 지혜가 엿보이는 지점이지요.




 










농장에서 직적 홍삼액을 내립니다.


삶애농장의 홍삼액은 농장에서 가공허가를 받고 내립니다. 홍삼액을 보통 쓴맛이 진하다고 오해하기 쉽습니다. 해서 삼을 태워서 쓴맛을 강하게 하거나, 다른 약초를 넣어 진한 것처럼 만듭니다. 때로는 고형분을 늘리기 위해 다른 작업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깊은 맛은 어떤 인삼을 쓰는가에 따라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삶애농장의 홍삼액은 제대로키워서 바르게 만듭니다.




 

 

 






 

 

 

 







맛있게 먹는 법



 

콩국수에 고명으로 얹은 모습니다 이윤임 선생님이 농장에 체험오셔서 직접 캐신 삼을 가지고 만들어서 보여주셨네요.


 

샐러드에 넣어드셔도 좋고, 생으로 드시거나 삼계탕 처럼 탕으로 드시는 것도 좋지요. 보다 먹기 편하고 수월하게 찾아서 드시는게 포인트입니다



 이 사진은 농장에서 체험하고 인삼주를 담근 사진인데요. 주문하셔서 댁에서 이렇게 술로 담그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식품의 유형 : 홍삼액 100% 보관: 서늘한 곳보관 유통기한 상품별도 표기 제조일로부터 2년 원산지 충남 예산,



유의사항
과한 것보다 모자란 일은 없습니다.
홍삼액은 저녁을 드시고 공복으로 있다가 주무시기 전에 한 포,
생삼(수삼)은 1뿌리를 꼭꼭 씹어 삼키지 마시고 침이 되어 넘어갈 때까지 씹어서 드시면 됩니다.

인삼은 우유와 갈아드셔도 좋고, 밥을 지으실 때 홍삼액 한 포를 넣으면 근사한 홍삼 밥이 됩니다.
더운 여름엔 인삼을 콩국수에 넣어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체질이라는 것은 타고난 것이 평생 가는 게 아니라 시절과 생활습관 변화에 따라 같이 변화합니다.
해서 누구는 늘 삼이 잘 맞고, 누구는 잘 안 맞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의 몸 상태에 따라 드시길 권장합니다.
삶애농장은 제대로 된 인삼을 재배하고자 행하는 사람이지, 의사는 아니므로, 문의 주셔도 드릴 말이 없습니다.
그에 대한 내용은 의학 전문가분과 진찰-상담해보시고, 자신의 현 상태에 맞는 먹을거리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다만 삼이 필요하실 땐, 제대로 키운 것을 드시길 바랍니다.



 




포장은 이렇게 됩니다

그날 그날 수확하기 때문에, 땅이 얼거나 기후에 따라 수확이 늦어지는 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통 가을 부터 봄까진 아래 통으로 포장하고 그 후부터는 싹이 나기 때문에 흙을 담고 고스란히 원형 통에 담습니다.

농약 따위 일체 없기 때문에 잎사귀는 셀러드나 차로 드시면 좋아요




 

 


 

 


 

 

5~30 팩 포장

 

 

5~30 팩 포장



 


60팩 포장








제대로 키운 인삼, 한 번 경험해 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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