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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밥은 지금

발로 뛰는 둘밥의 모습을 보실 수 있는 장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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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얼렁뚱땅 레시피] 간단하듯 화려하게 수육 삶는 법
NAME 둘밥맨 (ip:124.58.126.173)
  • DATE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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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냄비를 올리고 열린농원 유기농 배를 그리고 사과를 듬성 짤라 넣고, 담궈둔 매실액과 실미원 와인식초 약간, 상주 사람과 땅 농장 포도즙을 넣고, 구운 소금을 살짝, 이무진 농부님댁 양파를 잘라넣고, 또 이무진 유기농 마늘 까서 넣고,


아침에 내려둔 커피를 넣고 육수를 끓인다.




퉁으로 사왔더니 손질 마무리가 잘 안된 고기덩어리를 달궈진 후라이펜에 살짝 표면을 굽고, 펄펄 끓는 육수에 첨벙 그리고 한시간, 그 사이 양배추를 얇게 썰어놓고, 이무진 양파를 썰어 놓고 볶으며 올리브 약간  발사믹 약간, 흐물거릴즈음 썰어둔 피망을 넣고, 같이 볶아서 살짝 익었다 싶을 때 즈음, 옆으로 두고 아스파라거스를 볶는다.


익을 수록 질겨져 살짝만 복고 위에서 손마디정도만 자르고


나머지는 다지듯이 작은 토막으로 자른다.




수육이 익으면, 꺼냈다가 달궈진 후라이펜에 먹고 남은 와인 마늘 설탕을 살짝 넣고 졸이듯이 겉 면을 살짝 태운다. 그리고 다시 끓었지만 쉽게 식지 않는 육수냄비에 수육을 넣어 놨다가 식사시간에 맞춰 꺼내서 먹기좋게 자른다.


볶아둔 야채를 접시에 깔고, 잘라둔 수육을 얹고, 아스파라거스를 뿌리면 간단한데

디게 복잡한 요리 한 것 같은 게 나온다.

아 마지막 마늘 토핑은 구울려다가 까먹고 생것을 얹었다.

막 아리기만 하지않고 나름 달짝하면서 매운 이무진 농부님의 유기농 마늘.

생마늘이라 더 좋았다.


 

#오늘은내가짜파게티요리사



FILE  3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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