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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밥은 지금

발로 뛰는 둘밥의 모습을 보실 수 있는 장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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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너구리 습격 사건 그리고 오색찬란 지연안내
NAME 둘밥맨 (ip:124.58.126.173)
  • DATE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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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색찬란 지연안내]


안녕하세요 둘밥입니다.

실미원 오색찬란은 닭의 종자를 키우며 농장 생태계속에서,

사람의 손이 닿은 한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닭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렇게 얻어진 제각각의 크기와 색상의 닭알이 배송되는데요.


8월초 7월말, 이른마

[너구리의 습격] 사건 이후로 정말 많은 닭이 사냥 당하였고.

수탉과 암닭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비 한 번 오지 않는 올 여름 폭염으로


아이들이 알을 낳는 속도가 많이 더디어졌습니다.


해서 하루 알을 낳는 양이 많이 줄어서,

배송이 지연되고 있는데요.


조금만 기다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날 그날 아침에 낳은 알을 저녁에 택배에 맞춰

농장에서는 아이들이 가급적 스트레스 없게

만들어주려하고 있습니다.


오색찬란은,

실미원이 가장 실미원 다운 방법으로

농장 운영비를 꾀하고자 하는 마음도있었던 프로젝트입니다.


해서 골고루 식사를 하는 닭의 성향을 알기에

닭에게 줄 먹이들도 직접 재배하고, 심지어 대다수가 수입인 옥수수도 직접 심고 재배하고

있습니다.


식초 한 병에 7년. 그렇게

신념으로 또 마음으로 그러한 정성으로

농업을 행하는 실미원이 좀 더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오색찬란 프로젝트에 공감해주신 당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신다면,

그 마음에 누 없도록,

잘 준비해서 발송하겠습니다.


[너구리의 습격] 사건 이후로 실미원에는

암 수 강아지 한쌍을 데리고와 닭집 앞에 자리를 내어주었습니다.


녀석들이 게릴라 같은 너구리들로 부터 농장을 헤집고 다니는 닭들을

지켜주지리라 믿고있구요.


다시 한 번 기본을 지키는 분들의 수고로움에 공감해주신 당신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_^


같이 먹고 같이 잘 살기 위해 ㅣ 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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